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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석│차도남부터 끝판왕까지, 날 로그인 하게 만든 유행어들

    조석│차도남부터 끝판왕까지, 날 로그인 하게 만든 유행어들

    의 워니 작가가 만들었던 '엄친아' 라는 말이 잘난 남자를 뜻하는 보통 명사가 된 것처럼 때로 인기 만화가가 만든 신조어는 다양한 용례를 거치며 일상 속에 안착한다. '엄친아'처럼 이제는 관용어가 되어버린 '차도남'을 만든 조석 작가의 경우 그 예가 훨씬 다양한데 그것은 단순히 만화의 인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그의 신조어들이 대상의 핵심을 정확하게 꿰뚫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다음 5개의 용어는 조석이 만들고 우리가 사용했던 대표적인 ...

  • 조석│“인기는 남이 주고 만화만 내가 그리는 거니까 그걸 열심히 해야지”

    조석│“인기는 남이 주고 만화만 내가 그리는 거니까 그걸 열심히 해야지”

    만화가, 기자, 작가, 어쨌든 마감을 업으로 하는 모든 이들이 이 인터뷰를 읽었으면 좋겠다. 아니, 자기 일에서 어쨌든 프로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으면 좋겠다. 아니, 계속되는 부침 속에 자신의 길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이라도 좋겠다. 웹툰 작가로서 독보적일 정도의 인지도를 갖고, 5년이 넘게 연재를 이어온 '그' 조석의 성공기라서가 아니다. 오히려 그는 “내가 나를 대단하게 안 보는 건 운이 너무 좋아서”라며 네이버가 웹툰을 키우려...

  • 블락비, 팬카페를 통해 태국 인터뷰 태도 논란과 관련한 사과의 글 게재

    블락비, 팬카페를 통해 태국 인터뷰 태도 논란과 관련한 사과의 글 게재

    블락비의 소속사 브랜뉴스타덤, 20일 오전 블락비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태국 인터뷰 태도 논란과 관련한 사과의 글 게재. 블락비는 최근 태국의 매체 RYT9과 진행한 영상 인터뷰에서 과도한 장난을 시도하며 태국의 홍수에 대해서도 농담조의 발언을 한 것이 알려졌으며, 이에 대해 2PM의 태국인 멤버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건에 불쾌감을 표하며 “태국에 오셔서 생각 없이 행동하시는 것보단 이 나라에 대한 예의를 갖춰주시고, 올바르게 인...

  • MBC 김재철 사장, 총파업 노조 명예훼손 고소

    김재철 MBC 사장이 총파업 중인 MBC 노조를 형사고소했다. MBC 노동조합은 지난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MBC 김재철 사장이 지난 2월 10일 서울지방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한다. ‘사람을 찾습니다’ 전단지 배포건으로 김재철 사장이 노동조합을 명예훼손 혐의 형사 고소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또한 MBC 노조 측은 “2월 10일이면, 회사의 경영진과 사장 비서실 조차, ...

  • 송승헌, 드라마 <타임슬립 닥터 진> 출연 확정

    송승헌, 드라마 <타임슬립 닥터 진> 출연 확정

    배우 송승헌이 드라마 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은 2012년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가 시공간을 초월,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 고군분투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의학 드라마. 10년간 연재되고 있는 일본의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2009년 일본 TBS에 의해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송승헌은 에서 의사 진혁 역을 맡아 시간을 뛰어넘어 의술을 발휘하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측은 “카리스...

  • < Kstar > 매거진을 부탁해!

    2012년 3월은 와 함께 매거진을 부탁해! 에서 만드는 오프라인 매거진 가 2012년 3월 월간 매거진 로 새롭게 다시 태어납니다. 더욱 새로워진 매거진도 만나고 푸짐한 경품도 받으세요! 이벤트 기간 : 2012.02.20 ~ 2012.03.15 당첨자 발표 : 2012.03.23 당첨자 확인 : Notic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2년 2월 20일, 오늘의 무대 복귀 <힐링캠프>

    2012년 2월 20일, 오늘의 무대 복귀 <힐링캠프>

    오늘의 무대 복귀 SBS 월 밤 11시 15분 비온 뒤 땅은 더욱 굳어진다. 지금의 빅뱅에게 이 보다 더 힘이 될 격언이 또 있을까. 데뷔 후 승승장구하던 이들은 지난해 아쉽게도 무대를 떠나 있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그 때 얼마나 빨리 툭툭 털고 일어나는지가 더 중요하다. 실수 역시 마찬가지다. 제대로 사과하고 충분히 반성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음악에 집중...

  • 아동도서는 양세형에게, 책 읽어주는 남자

    책 읽는 즐거움이 듣는 즐거움으로 변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오디오 북이 새로운 출판의 방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EBS 라디오가 지난달부터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편성하며 오디오 북에 대해 높아진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다. 만약 오디오 북이 당신 앞에 주어진다면 어떤 기준으로 책을 들어야 할까. 책의 저자와 내용은 물론, 누가 읽어주는지 역시 중요할 것이다. 다음은 외모나 퍼포먼스, 배경을 보지 않고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선정한 책...

  • [10 포토] 니시지마 히데토시 “실제 나의 모습은”

    이란 출신 아미르 나데리 감독의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은 니시지마 히데토시 인터뷰 .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이 장난을 많이 치고 엄청 놀림을 당하는 편이다. 웃음이 나면 참지 못 하는 타입인데 웃느라 연기를 못 할 정도로. 영화에서는 얼이 빠져 있거나 어딘가 문제가 있는 사람을 주로 연기했는데 (웃음) 그래도 이나 같이 최근 1년 동안 했던 역할은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좀 다른 것 같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

  • [10 포토] 니시지마 히데토시 “영화가 가장 힘이 세다”

    이란 출신 아미르 나데리 감독의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은 니시지마 히데토시 인터뷰 . “영화제에 가면 미국 영화는 물론 이란 영화, 아프가니스탄 영화, 쿠르드족 감독이 만든 영화를 다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각각의 앵글로 본 그 사회의 문제를 볼 수 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영화는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고 있고, 어느 나라에나 훌륭한 감독이 있고, 그 나라의 생활이나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나 생각이 카메라에 담긴다. 세상을...

  • [10 포토] 니시지마 히데토시 “스스로는 꽤 신체적인 배우라고 생각한다”

    이란 출신 아미르 나데리 감독의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은 니시지마 히데토시 인터뷰 . “스스로는 꽤 신체적인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몸 움직이는 것도 좋아하고 대사나 표정으로 연기하는 것보다 몸으로 반응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오는 건 조용하거나 천천히 움직이거나 하는 역할이었다. (웃음) 그런데 아미르 나데리 감독님은 어떻게 알았는지 몰라도 평소에도 “너는 신체 능력이 높은 게 분명한데 왜 그걸 사용하지 않아?”라는 말...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올해 여름에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올해 여름에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올해 여름에 결혼식 올려. 지난 2005년 동거를 시작해 3명의 자녀를 입양하고 3명의 자녀를 낳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미국의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16세기식 프랑스 대저택에서 간소하지만 멋스러운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10 아시아 아름다운 결혼식을 축하하는 와중에 드는 궁금증 하나, '간소하...

  • [10 포토] < OK PUNK >, 자리주삼! 자리주삼!

    “Never stop, 절대 멈추지 마. 이대로 해가 떨어질 거야.” 아- 한 번 소리치면 메아리가 몇 번씩 울릴 것 같은 남양주시의 한 세트장 안에 김옥빈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곳에 배우가 아닌 밴드 OK PUNK의 보컬 김옥빈이 있었다. 그리고 각각 닥터코어 911, KOXX, 딕펑스, 고고스타, 톡식의 이름을 잠시 지운 기타의 데빈과 이현송, 키보드 김현우, 베이스의 이태선, 드럼의 김슬옹이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Mnet ...

  • [10 포토] < OK PUNK >, 바로 이 음 아닙니까?

    “Never stop, 절대 멈추지 마. 이대로 해가 떨어질 거야.” 아- 한 번 소리치면 메아리가 몇 번씩 울릴 것 같은 남양주시의 한 세트장 안에 김옥빈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곳에 배우가 아닌 밴드 OK PUNK의 보컬 김옥빈이 있었다. 그리고 각각 닥터코어 911, KOXX, 딕펑스, 고고스타, 톡식의 이름을 잠시 지운 기타의 데빈과 이현송, 키보드 김현우, 베이스의 이태선, 드럼의 김슬옹이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Mnet ...

  • [10 포토] < OK PUNK >, 무대 위 카리스마

    “Never stop, 절대 멈추지 마. 이대로 해가 떨어질 거야.” 아- 한 번 소리치면 메아리가 몇 번씩 울릴 것 같은 남양주시의 한 세트장 안에 김옥빈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곳에 배우가 아닌 밴드 OK PUNK의 보컬 김옥빈이 있었다. 그리고 각각 닥터코어 911, KOXX, 딕펑스, 고고스타, 톡식의 이름을 잠시 지운 기타의 데빈과 이현송, 키보드 김현우, 베이스의 이태선, 드럼의 김슬옹이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