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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스 캅2' 김범, 차화연 위해 산울림 '둘이서' 열창

    '미세스 캅2' 김범, 차화연 위해 산울림 '둘이서' 열창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미세스 캅2′ 김범이 엄마를 위한 노래를 불렀다. 12일 방송된 SBS ‘미세스 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3회에서는 술에 취한 서정미(차화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 서정미가 술에 취했단 소리를 들은 이로준(김범)은 단숨에 바로 달려갔다. 이어 우울해 하는 서정미를 위해 “노래 불러줄까?”라며 피아노 앞에 자리 잡았다. 이로준은 애절한...

  • '미세스 캅2' 김범, 김성령에 "정보 제공하겠다" 달콤한 유혹

    '미세스 캅2' 김범, 김성령에 "정보 제공하겠다" 달콤한 유혹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미세스 캅2′ 김범이 김성령을 흔들었다. 12일 방송된 SBS ‘미세스 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3회에서는 고윤정(김성령)에게 은밀한 만남을 제안하는 이로준(김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준은 고윤정에게 “형사 놀이가 재밌을 것 같다”라며 “정보를 제공하겠다. 수사과정에서 내 이름을 빼달라”라고 달콤한 제안했다. 이...

  • '미세스 캅2' 김성령VS김범, 거짓말 탐지기로 날선 신경전

    '미세스 캅2' 김성령VS김범, 거짓말 탐지기로 날선 신경전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미세스 캅2′ 김성령과 김범이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SBS ‘미세스 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3회에서는 거짓말 탐지기로 취조를 받게 된 이로준(김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윤정은 이로준에게 “지금 재밌어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이로준은 “재밌다”라고 답했다. 이는 진실로 나타났다. 이어 ̶...

  • '미세스 캅2' 임슬옹, 김성령 뒷담화에 '발끈'

    '미세스 캅2' 임슬옹, 김성령 뒷담화에 '발끈'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미세스 캅2′ 임슬옹이 김성령의 헛소문을 듣게 됐다. 12일 방송된 SBS ‘미세스 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3회에서는 팀장 고윤정(김성령)의 뒷담화를 듣게 된 오승일(임슬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상철(김희찬)은 팀원들끼리 자장면을 먹던 와중 “우리 팀장님 소문 들었어요? 술집 마담 어쩌구”라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이에 오승일...

  • '시그널', 조진웅이 남긴 묵직한 교훈 "포기하지 말아라"

    '시그널', 조진웅이 남긴 묵직한 교훈 "포기하지 말아라"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조진웅이 묵직한 교훈을 남겼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다시 살아난 이재한(조진웅)을 만나러 가는 박해영(이제훈)과 차수현(김혜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은 차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이 길에 끝에 뭐가 있을지 모른다.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가장 가까웠던 친구와 만나게 될지, 뜻밖의 위험에 처하게 될지 모...

  • '시그널' 조진웅, 아무도 모르게 살아있었다

    '시그널' 조진웅, 아무도 모르게 살아있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조진웅이 현실에서도 살아있었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미래가 변한 후 다시 만난 박해영(이제훈)과 차수현(김혜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변한 기억을 서로에게 털어놨다. 이어 차수현은 이재한(조진웅)이 박해영에게 남긴 서류봉투에 적힌 ‘정현요양병원’을 보고 문자를 떠올렸다. 얼마 전 차수현은...

  • '시그널' 조진웅, 이제훈에게 무전 대신 편지 전했다

    '시그널' 조진웅, 이제훈에게 무전 대신 편지 전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조진웅이 무전이 아닌 편지로 이제훈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또 다시 위기에 처한 이재한(조진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한은 김범주(장현성)를 찾다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했다. 잠시 몸을 피한 이재한은 다시 박해영(이제훈)에게 무전을 할까 고민했지만 결국 펜을 들었다. 박해영은 이재한의 과거에 문제가 ...

  • '시그널' 장현성, 괴한 습격으로 결국 죽음

    '시그널' 장현성, 괴한 습격으로 결국 죽음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장현성이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괴한들에게 습격을 받는 이재한(조진웅)과 김범주(장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한은 결국 용의자가 된 김범주를 폐공장에서 찾아내고야 말았다. 이재한은 “네가 아니라 널 시킨 장영철(손현주)의원을 잡아야 해결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범주는 장영철...

  • '시그널' 조진웅, 과거 바뀌어도 여전히 실종상태

    '시그널' 조진웅, 과거 바뀌어도 여전히 실종상태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과거가 바뀌어도 조진웅은 여전히 실종상태였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현실에서 이재한(조진웅)을 찾는 박해영(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실에서 생존하게 된 박해영은 곧바로 이재한의 아버지를 찾아갔다. 이재한의 행방을 묻는 질문에 아버지는 “우리 애는 실종상태에요”라고 말했다. 이재한이 살았으리라 ...

  • '시그널' 이제훈, 과거 바뀌어도 생존했다

    '시그널' 이제훈, 과거 바뀌어도 생존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현재에 살고 이제훈이 생존했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죽음의 위기를 맞는 박해영(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습격으로 생명이 위급한 박해영은 “11시 23분. 형사님이 죽은 그 시간, 죽음에 대한 그리움보다 모든 사건이 미제로 남는 게 힘들었던거죠”라며 이재한(조진웅)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해...

  • '시그널' 김혜수, 무전 바뀌며 기억도 바뀌었다

    '시그널' 김혜수, 무전 바뀌며 기억도 바뀌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김혜수의 기억이 바뀌었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무전이 바뀐 사실을 알아챈 박해영(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으로 이송 중이던 박해영은 차수현(김혜수)에게 “무전이 바뀌었다”며, “예전 내 첫 무전 때는 내가 이재한(조진웅) 형사에게 선일정신병원을 가지 말라고 했다. 근데 이번엔 내가...

  • '시그널' 정해균, 장현성이 찬희 죽인 사실 알았다

    '시그널' 정해균, 장현성이 찬희 죽인 사실 알았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정해균이 인주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갔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김범주(장현성)의 지시로 이재한(조진웅)을 습격한 안치수(정해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치수는 조진웅의 멱살을 잡으며 “인주사건 현장에 있던 빨간 목도리 어디 있어?”라고 다그쳤다. 이에 조진웅은 “빨간 목도리는 김...

  • '시그널' 장현성, 정해균에 은밀 지시 "조진웅 미행해"

    '시그널' 장현성, 정해균에 은밀 지시 "조진웅 미행해"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시그널’ 장현성이 조진웅을 의심했다. 12일 방송된 tvN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최종회에서는 안치수(정해균)에게 은밀한 지시를 내리는 김범주(장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범주는 안치수에게 “이재한(조진웅)이 인주사건의 진범을 찾고 있다. 이재한 뒤를 따라가”라고 지시를 내렸다. 이어 김범주는 “사건 현장에 남아있던 빨간 목도리 ...

  • '무한도전', 7년 만에 부활한 '박명수의 기습공격'

    '무한도전', 7년 만에 부활한 '박명수의 기습공격'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박명수의 기습공격’ 특집이 부활했다.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편에서는 봄나물을 체포하기 위해 박명수가 기습공격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식당 기습 공격에 앞서 “오늘 하루 힘들다 하여, 내일을 염려하지 말아라”라는 해괴한 명언을 남겼다. 이에 유재석은 “무슨 말씀이냐고” 폭소했고...

  • '무한도전' 이봉주, 시장 상인 사로잡은 치명 매력

    '무한도전' 이봉주, 시장 상인 사로잡은 치명 매력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전직 마라토너 이봉주가 시장 상인들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편에서는 시장에서 봄나물을 체포하는 멤버들과 이봉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은퇴한 제비’로 등장한 이봉주에게 “형은 시장 어머니들 손을 잡고 따뜻한 말을 전하면 된다”고 승리의 비법을 전했다. 이봉주는 상인을 만나자마자 손을 맞잡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