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배우 송중기(38)가 득남 후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으로 스크린 복귀한다. 지난 6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송중기는 아빠가 된 이후 처음으로 국내 공식석상에 선다. 송중기는 22일 오후 2시 진행되는 '화란'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 이후 진행되는 기자 간담회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간담회에서 결혼생활과 득남, 육아에 대한 소감을 전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
배우 기은세(40·본명 변유미)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써브라임 측이 "사실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고 22일 밝혔다. 써브라임은 텐아시아에 "현재 기은세가 해외 체류 중이다. 밤 시간이라 현재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 확인 후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기은세가 재미교포 사업가인 남편과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어 이혼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기은세는 201...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을 통해 배우 강동원이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감독 김성식, 이하 '천박사')은 지난 19일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천박사'와 강동원이 발산하는 매력적인 시너지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 '천박사'의 유쾌한 매력으로 시작부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강동원(42)이 후배 배우 박정민(36)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강동원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감독 김성식, 이하 '천박사')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동원은 넷플릭스 영화 '전,란'(감독 김상만)에서 박정민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과 관련 "저희 도련님 잘 모시고 있다. 요새 도련님 못 ...
영화 '잠'이 16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철옹성처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가문의 영광: 리턴즈'가 2위로 출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21일 일일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잠'(감독 유재선)은 2만526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14만9352명을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을 넘긴 잠은 개봉 이후 단 한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잠...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이 또 한번 기각된 가운데, 그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에 대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이 부족하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유...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다. 유아인은 즉시 유치장에서 풀려나 귀가 조치된다. 다만, 지난 5월 페트병에 이어 돈다발 굴욕을 안게 된 유아인이다.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마치고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이 부족...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증거인멸교사,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마치고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할 필요성 및 상당성이 부족하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윤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프로포폴 투약, 수면제 불법...
[속보] '상습 마약' 유아인, 구속영장 또 기각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배우 하정우(45)가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꺼냈다. 하정우는 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하정우는 지난 여름 텐트폴 대전에 이어 추석 대전에 합류하게 된 것과 관련해 "왜 이렇게 됐냐"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제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며 웃었다. "벌써 4년 전이에요. 오래 전...
배우 하정우(45)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임시완(34)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하정우는 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하정우는 임시완에 대해 "싹싹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하고 적당히 엉뚱하다. 리액션도 좋아 미워할 구석이 없다. 성실한 막내 후배같은 느낌"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도 배우 성동일에게 '...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빠져나오던 중 돈다발을 맞았다. 앞서 시민이 던진 페트병에 맞았던 유아인은 이번에는 "영치금 써라"며 시민이 던진 돈다발을 맞는 수난을 겪었다. 유아인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에 출석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았다. 이날 검정색 수트 셋업을 단정하게 입고 나타난 유아인은 "...
배우 하정우(45)가 무릎 수술 후 재활을 마쳤지만, 평소 즐기던 농구를 하지 못하게 돼 골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하정우는 "2019년 상반기에 '백두산'을 찍다가 돌들이 불규칙한 벌판에서 촬영하다 돌을 돌을 잘못 밟아서 무릎이 살짝 손상이 됐던 거 같다. 그 전부터 하도 뛰...
배우 임시완(34)이 영화 '변호인' 송강호를 통해 배우로서 기준을 잡게 되는 계기를 맞았다고 돌아봤다. 임시완은 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임시완은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 '변호인'을 떠올리며 "배우로서 기준을 잡게 되는 시기였다"고 돌아봤다. "'변호인'이 저한테...
배우 임시완이 서윤복 마라토너의 외형을 따라가기 위해 피나는 노력 끝 처음 햄버거를 먹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임시완은 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임시완은 "서윤복 선생님의 사진을 찾아봤는데, 몸이 정말 좋으시더라. 그런데 이걸 따라가야 하지 않나. 그분을 따라가는 게 내 사명이었기 때문에 몸 만드는 데 매진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