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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주한 미국대사관 "윤여정에 큰 축하 전한다"

    주한 미국대사관 "윤여정에 큰 축하 전한다"

    주한 미국대사관이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씨에게 큰 축하를 전한다"고 고 밝혔다. 미 대사관은 아카데미상 생중계 장면이 찍힌 사진 3장도 함께 올렸다. 3장 중 1장에는 윤여정의 수상 순간을 TV로 보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도 담겼다. 윤여정은 25일(현지시간)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

  • 윤여정, 인종차별 향한 목소리 "무지개도 일곱 색…우린 평등한 인간"

    윤여정, 인종차별 향한 목소리 "무지개도 일곱 색…우린 평등한 인간"

    배우 윤여정이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윤여정은 수상 직후 외신들과 프레스룸 줌 인터뷰를 가졌다. 한 외신 기자가 아시아 영화의 약진과 할리우드의 다양성 확대에 대한 생각을 묻자 윤여정은 "이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나눌 때가 된 것 같다.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흑인, 백인...

  • 안현모 "윤여정 소감, 뼈대 있고 우아해"

    안현모 "윤여정 소감, 뼈대 있고 우아해"

    방송인 안현모가 윤여정의 수상 소감에 찬사를 보냈다. 안현모는 26일 SBS '뉴스브리핑'에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안현모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TV조선 국내 생중계 MC를 맡았다. 안현모는 윤여정이 "기자회견에서 본인은 너무 정신 없어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 안 난다고 하셨지만 한 마디 한 마디 주옥 같은 말씀을 하셨다. 세계적인 무대고 아카데미 최초라는 타이틀이 달렸어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여느때와 마찬가...

  • 윤여정 "최고 아닌 최중 지향했으면" [종합]

    윤여정 "최고 아닌 최중 지향했으면" [종합]

    배우 윤여정이 남에게 민폐 끼치지 않고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이 여우조연상 수상 후 LA 총영사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배우 한예리도 함께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한국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윤여정은 "수상은 생각 못했다. 글렌 클로즈가 8번이나 노미네이트됐는데 (수상을 한 번도 못해서) 진심으로 그녀가 받길 원했다...

  • [속보] 윤여정 "브래드 피트에 한국 한 번 오라고 제안"

    [속보] 윤여정 "브래드 피트에 한국 한 번 오라고 제안"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속보] 윤여정 "김기영 감독 사후에야 감사함 알게 돼"

    [속보] 윤여정 "김기영 감독 사후에야 감사함 알게 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속보] '미나리' 윤여정 "진정성에 끌린 작품…저예산에 비행기표도 직접 끊어"
  • [속보] 윤여정 "내 연기는 열등의식에서 나온 것"

    [속보] 윤여정 "내 연기는 열등의식에서 나온 것"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93회 아카데미] 전 세계가 감탄한 윤여정의 입담..."특유의 입담은 수다가 원동력"

    [93회 아카데미] 전 세계가 감탄한 윤여정의 입담..."특유의 입담은 수다가 원동력"

    윤여정의 수상 만큼이나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것은 그의 입담이다. 윤여정은 26일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이후 "특유의 입담의 원천은 수다"라고 말했다. 윤여정이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중 각종 행사와 시상식에서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웃음을 안긴 순간을 모아봤다. "브래드 피트, 우리가 영화 찍을 때 어디 계셨나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 후- 여...

  • [93회 아카데미] '74세 한국 할머니' 윤여정, 일냈다…韓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종합]

    [93회 아카데미] '74세 한국 할머니' 윤여정, 일냈다…韓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종합]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 102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자 아카데미 93년 역사에 아시아 배우로는 두 번째 수상이다. 지난해 '기생충'의 4관왕에 이어 보고도 믿기 어려운 새로운 역사를 '미나리'의 윤여정이 써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

  •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영화 '미나리'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이 불발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이날 작품상의 영예는 클로이 자오 감독의 '노매드랜드'에게 돌아갔다. 클로이 자오 감독은 "동료 제작자들을 ...

  • [속보]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속보]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미나리'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93회 아카데미] 윤여정, 한국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수상 "두 아들 잔소리 덕분"

    [93회 아카데미] 윤여정, 한국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수상 "두 아들 잔소리 덕분"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윤여정은 "브래드 피트를 드디어 만나게 돼 감사하다. 우리가 영화 찍을 때 어디 ...

  • [93회 아카데미] 한국계 미국인 감독作 '오페라', 단편 애니 수상 불발

    [93회 아카데미] 한국계 미국인 감독作 '오페라', 단편 애니 수상 불발

    한국계 미국인 에릭 오 감독의 '오페라'가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쉽게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의 수상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

  •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각본상 수상 불발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각본상 수상 불발

    영화 '미나리'의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이 불발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이날 각본상의 영예는 '프라미싱 영 우먼'에게 돌아가면서 '미나리'는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각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