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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개봉 첫 날 1위…2022년 외화 최고 오프닝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개봉 첫 날 1위…2022년 외화 최고 오프닝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개봉 첫 날 단숨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지난 13일 8만680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8만8022명이다. 이는 올해 평일에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성적이다. 특히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상위 10위권...

  • [TEN인터뷰] 설경구 "'야차' 캐릭터 아쉬워, 속편 확신 無…♥송윤아 해준 말 없다"

    [TEN인터뷰] 설경구 "'야차' 캐릭터 아쉬워, 속편 확신 無…♥송윤아 해준 말 없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물이라 그다음 행보가 궁금하고, 무슨 짓을 할까 불안한 럭비공 같은 캐릭터로 보였으면 했죠. 그런데 완성된 지강인은 거친 모습은 있지만, 너무 정직한 사람처럼 보이더라고요. 그 정직함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가 예상되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 영화 '야차'에서 연기한 캐릭터의 아쉬운 부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13일 '야차' 배우 설경구와 화상 인터...

  • '야차' 설경구 "♥송윤아에게 작품에 대해 물어보지 않아, 안 듣고 싶다" [인터뷰③]

    '야차' 설경구 "♥송윤아에게 작품에 대해 물어보지 않아, 안 듣고 싶다" [인터뷰③]

    배우 설경구가 작품을 본 아내 송윤아의 반응을 묻자 "없다"고 잘라 말했다. 13일 넷플릭스 영화 '야차' 배우 설경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설경구는 사람 잡아먹는 귀신 '야차'로 불리는 블랙팀 팀장 지강인 역을 맡았다. 설경구는 출연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에 대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를 해보고 싶었다. 이 대본을 보고 액션도 있고 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영화를 찍...

  • '야차' 설경구 "'오징어게임' 재밌게 봐, 박해수 싫어할 사람 있을까" [인터뷰②]

    '야차' 설경구 "'오징어게임' 재밌게 봐, 박해수 싫어할 사람 있을까" [인터뷰②]

    배우 설경구가 박해수와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13일 넷플릭스 영화 '야차' 배우 설경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설경구는 사람 잡아먹는 귀신 '야차'로 불리는 블랙팀 팀장 지강인 역을 맡았다. 설경구와 박해수(한지훈 역)은 극 중 정의를 지키는 과정에 대해 다른 신념을 가지고 있다. 지강인은 정의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인 반면, 검사 한지훈은 정의는 정의롭게 지켜야 한다는 것. 이러한 ...

  • '야차' 설경구 "넷플릭스 진출 부담 없어, 스크린 아닌 아쉬움 있다"[인터뷰①]

    '야차' 설경구 "넷플릭스 진출 부담 없어, 스크린 아닌 아쉬움 있다"[인터뷰①]

    배우 설경구가 넷플릭스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넷플릭스 영화 '야차' 배우 설경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설경구는 사람 잡아먹는 귀신 '야차'로 불리는 블랙팀 팀장 지강인 역을 맡았다. 처음으로 OTT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를 공개한 소감을 묻자 설경구는 "처음부터 넷플릭스 공개를 목표한 시작한 영화가 아니었다. 다 완성됐음에도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미뤄지다가 넷플릭에서 받아줘서 공개됐다....

  • '앵커' 천우희, "신하균 선배는 '연기의 신'…바로 몰입하는 모습 멋져" [인터뷰③]

    '앵커' 천우희, "신하균 선배는 '연기의 신'…바로 몰입하는 모습 멋져" [인터뷰③]

    배우 천우희가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3일 영화 '앵커'의 주인공 천우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천우희는 9시 뉴스 메인 앵커 '세라' 역을 맡았다. 천우희는 상대역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신하균을 '연기의 신'이라고 칭했다. 그는 "신하균 선배와 촬영장에서 자주 수다를 떨었다. 그러다 촬영이 시작되면 나랑 노닥거린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연기에 몰입하시더라. 감독님...

  • '앵커' 천우희, "9년차 앵커 연기 위해 첫 단발 도전" [인터뷰②]

    '앵커' 천우희, "9년차 앵커 연기 위해 첫 단발 도전" [인터뷰②]

    천우희가 앵커로 연기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영화 '앵커'의 주인공 천우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천우희는 9시 뉴스 메인 앵커 '세라' 역을 맡았다. 천우희는 9년 차 앵커를 표현하기 위해서 "기초과정부터 배웠다. 발성, 표정, 전달하는 방식 다 배웠다"라며 " 아나운서님이 말한 다리미로 핀 듯한 표정, 신뢰적인 이미지를 보여줘야 했다. 앵커로서는 중립적이고 정제된 모습...

  • '앵커' 천우희, "프로다운 모습 보여주고 싶어 선택한 작품" [인터뷰①]

    '앵커' 천우희, "프로다운 모습 보여주고 싶어 선택한 작품" [인터뷰①]

    배우 천우희가 영화 '앵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영화 '앵커'의 주인공 천우희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천우희는 9시 뉴스 메인 앵커 '세라' 역을 맡았다. 이날 천우희는 "일단 단면적으로는 앵커라는 직업이 흥미로웠다. 그동안 사회초년생이나 학생 역할을 많이 했다. 배우 연차가 늘면서 연기적으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때였다. 앵커라는 직업의 특성을 잘 표현한 것...

  • "떨어진 적 없어"…불륜 말하던 홍상수♥얼굴 감췄던 김민희, 8년 연인의 변화 [TEN스타필드]

    "떨어진 적 없어"…불륜 말하던 홍상수♥얼굴 감췄던 김민희, 8년 연인의 변화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인서트》 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매일 붙어있죠. 떨어져 본 적이 없어요. 이번이 처음이에요. 5년 만에. 단 한 번도, 단 하루도 떨어져 있어 본 적 없어요. 그 사람이 그렇게 살고 싶대요. 사랑하는 사람은 무조건 같이 붙어있어야 한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 홍...

  • [TEN피플] 전종서, '홍상수♥' 김민희처럼 '연인'의 뮤즈로

    [TEN피플] 전종서, '홍상수♥' 김민희처럼 '연인'의 뮤즈로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에게 또 러브콜을 받았다. '콜', '몸값'에 이어 세 번째다.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 영화에 아홉 번이나 출연한 것처럼, 전종서 역시 이충현 감독의 뮤즈가 되어 가고 있다. 지난 11일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 차기작 '발레리나'의 여주인공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소속사는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인인 이충현 감독과 ...

  • 마블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 역주행, 박스오피스 1위 탈환

    마블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 역주행,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영화 '모비우스'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비우스'는 전 날 6377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3만 1880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앰뷸런스', '스텔라', '수퍼 소닉 2' 신작을 제치고 역주행 흥행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비우스'는 희귀...

  • [종합]"성공한 여성의 이면"… 천우희·이혜영→신하균 '믿보배' 뭉친 '앵커'

    [종합]"성공한 여성의 이면"… 천우희·이혜영→신하균 '믿보배' 뭉친 '앵커'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 '믿보배' 베테랑 배우들이 뭉쳤다. 성공한 여성의 이면을 담은 영화 '앵커'에서다. 11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점에서 영화 '앵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천우희, 신하균과 정지연 감독이 참석했다. '앵커'는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 온 후, 그녀에게 벌어진 기묘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 '앵커' 감독, "천우희·신하균·이혜영과 첫 영화 감사한 일"

    '앵커' 감독, "천우희·신하균·이혜영과 첫 영화 감사한 일"

    '앵커' 정지연 감독이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점에서 영화 '앵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배우 천우희, 신하균과 정지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지연 감독은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과의 호흡을 묻자 "연기파 배우들과 첫 영화를 한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극 중 천우희 엄마로 분한 이혜영에 대해 &q...

  • '앵커' 신하균, "실제로 최면 치료 전문의 만났다"

    '앵커' 신하균, "실제로 최면 치료 전문의 만났다"

    배우 신하균이 정신과 의사역을 소화한 소감을 말했다. 11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앵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천우희, 신하균과 정지연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정신과 주치의 '인호'역을 맡은 신하균은 "감독님 소개로 최면 치료 전문의를 만나 목적이나 방향성에 들었다"라며 "스태프가 실제로 최면치료 받는 걸 옆에서 본적이 있다. 차분하게 질문을 하면 감춰뒀거나 아픈...

  • 천우희, "'앵커' 역할 압박감 심했다…김민정 아나운서가 칭찬해줘"

    천우희, "'앵커' 역할 압박감 심했다…김민정 아나운서가 칭찬해줘"

    배우 천우희가 앵커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점에서 영화 '앵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천우희, 신하균과 정지연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메인 앵커 세라 역을 맡은 천우희는 "압박감이 좀 심했다"라며 "전문 앵커로서의 모습이 납득이 가야지 관객들이 몰입감을 가질 수 있어서 부담이 심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많이 물어보고 많이 연습하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