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에단 호크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에 출연한 이유로 오스카 아이삭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10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오스카 아이삭과 에단 호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단 호크는 "오스카 아이삭이 제가 문나이트 출연하게 된 계기라고 할 수 있다. 마블 유니버스가 방대하고 실감 나지 않는 상황인데, 그런 방대함 속에...
영화 '애프터'가 오는 28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애프터'는 배우 장동윤, 오대환, 장재호와 함께 최귀화, 손종학, 신승환 등 영화계의 의리와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다.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를 표방하는 영화 '애프터'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 살인 집단과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들을 잡고 싶어 하는 형사의 대결이 그려진다. 강력계 형사인 재환(오대환 분)은 수년째 연쇄 살인마 집단을 쫓...
배우 한소희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사운드트랙 #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뮤직 드라마. '돈꽃', '왕이 된 남자', '빈센조' 등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소희의 차기작이자 글로벌 OTT 디즈니+가 만...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일일 관객 수가 1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805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일일 관객 수가 3만 명대였던 것에 비하면 급감한 수치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9만4355명이다. 최민식 주연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배우 조동혁과 이완이 호흡을 맞춘 느와르 액션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가 5월 개봉을 확정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조직의 전설적인 해결사, 일명 '도깨비'였던 '두현'과 그런 '두현'을 동경했던 후배 '영민'의 지독한 악연을 담은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야차', '나쁜 녀석들', '루갈' 등 다양한 ...
배우 천우희, 신하균, 그리고 이혜영까지 흥미로운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미스터리 스릴러 '앵커'가 4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앵커'는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온 후, 그녀에게 벌어진 기묘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21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불 꺼진 뉴스룸에서 의문의 제보 전화를 받는 앵커 ...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개봉 2주 차 주말을 맞아 역주행을 하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3만6083명을 동원하며 전날보다 한 계단 올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8만6303명이다. 최민식 주연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신분을 감추고 고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는 탈북한 천재 ...
'부산 사나이' 배우 정우가 부산을 배경으로 한 누아르 영화 '뜨거운 피'로 돌아온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개봉을 기념해 시리즈 1편인 '신비한 동물사전'이 재개봉한다. '뜨거운 피' 감독 천명관 출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개봉 3월 23일 밑바닥 인생을 사는 건달들의 생존기가 펼쳐진다. '뜨거운 피'는 1993년,...
'흥행배우' 최민식도 코로나19의 벽을 넘지 못했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화력은 떨어졌고, 그 자리를 할리우드 재난영화 '문폴'이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박스오피스 1위가 무의미할 정도로 관객수가 적다. 이런 가운데 배우 정우를 내세운 '뜨거운 피'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 이목이 쏠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
《태유나의 넷추리》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꼭 봐야 할 '띵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주말에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하겠습니다. 배우 남주혁이 듬직한 연하남의 매력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 1994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연상 여배우들의 케미에서 듬직함을 뽐내기 때문. 4살 많은 배우 김태리부터 띠동갑 한지민까지 완벽한 궁합을 자랑...
방송인 박경림이 영화 '스텔라' 제작보고회가 끝난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도 검사를 실시했다. 17일 오후 '스텔라'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박경림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경림은 이날 오전 자가키트 음성 결과를 받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행사가 끝난 이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신속항원검...
시대는 변했지만 누아르는 변하지 않았다. 영화 '뜨거운 피'의 이야기다. 불변의 미덕인지 정체된 타성인지 판단하는 것은 관객의 몫이다. 1993년 항구도시 변두리의 작은 포구 구암. 중간 보스 희수(정우 분)는 손영감(김갑수 분)의 수족으로 20년간 건달 일을 해왔다. 나이 마흔에 뭐 하나 이뤄둔 것 없는 현실이 씁쓸한 희수는 반복되는 건달 짓에도 염증을 느낀다. 그 사이 손영감과 반대파인 영도파는 새로운 구역으로 세를 확장하기...
1987년식 '올드카' 스텔라가 슈퍼카를 쫓는다.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등 개성파 배우들이 코믹부터 액션, 카체이싱까지 버라이어티한 추격전을 펼친다. 영화 '스텔라'다. 17일 오전 11시 '스텔라'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와 권수경 감독이 참석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배우 허성태가 버스기사에게 욕설을 듣고 차량을 바꿨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11시 '스텔라'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와 권수경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허성태는 "극 중 자동차 딜러 서사장 역할을 맡았다"라며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허성태는 자신이 실제 타고 다니던 차량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평생 마티즈를 타고 다녔다. 어느날 대형 버스를 운전하는 분이 ...
배우 손호준이 대형면허가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11시 '스텔라'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와 권수경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손호준은 "자동차인 스텔라와 둘이 찍는 장면이 많아서 걱정했다. 말 없는 자동차랑 연기하는데 부담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손호준은 "스텔라가 의외로 연기를 잘하더라. 잘 찍은 것 같다"며 웃었다. 또한 손호준은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