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700만 관객 돌파를 위해 N차 관람과 입소문을 부탁했다. 12일 배급사 CJ ENM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박민영 역으로 활약한 임윤아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역)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역)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1000만 관객 동원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인도네시아 리메이크작이 현지에서 개봉해 코미디 영화로는 이례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NEW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이 인도네시아에서 'Miracle in Cell No.7(이하 '7번방의 선물')'로 리메이크돼 9월 8일 현지에서 공개됐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한 달 만에 56...
배우 김래원이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에서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을 예고했다. 12일 배급사 (주)마인드마크는 영화 '데시벨' 속 김래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역)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역)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소음에 반응하는 폭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뜨거운 화...
배우 현빈이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증명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 속 현빈이 전작보다 빌드업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체 불가한 배우임을 입증했다. 그는 전작인 '공조1' 속 림철령 캐릭터를 이어받았지만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정변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특히 '공조2: 인터내셔날'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극장가에서 연이은 호...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11일 배급사 CJ CGV(주)는 영화 '동감'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역)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역)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통신을 나누게 된 95학번 대학생 용(여진구 역)과 21학번 대학생 무늬(조이현 ...
배우 채서진이 영화 '심야카페: 미씽 허니'(감독 정윤수)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11일 제작사 (주)영화특별시 SMC는 '심야카페: 미씽 허니' 속 채서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이이경 역)을 찾아 나선 윤(채서진 역)이 밤 12시부터 해 뜰 때까지 문을 여는 시공간이 초월 된 심야 카페에 초대되며 펼쳐지는 로맨틱 판타지. 채서진은 2006년 드라마 ...
영화 '리멤버'(감독 이일형)가 해외 115개국에 선판매됐다. 또한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1일 배급사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리멤버'가 해외 115개국에 선판매를 기록과 함께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이성민 역)와 의도치 않게 그의 복수에 휘말...
황인호 감독이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데시벨'로 돌아온다. '데시벨'은 '소음에 반응하는 폭탄'이라는 독특한 소재부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차은우 등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역)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역)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황인호...
"'늑대사냥'에 대한 호불호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해요. '불호'보다는 '호'가 많을 거라고 판단했어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10년 만에 예매율 1위로 개봉하게 돼 기분이 좋고요. 섹시함을 가진 서인국 배우를 비롯해 모든 배우와 즐겁게 했습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영화 '늑대사냥'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말이다. 그는 내놓은 신작이 10년 만에 예매율 1위로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화해 관객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이병헌을 비롯해 송중기, 변요한, 김고은, 박지훈 등이 밤을 빛냈다. 10월 6일 배급사 CJ ENM이 주최한 일명 'CJ의 밤'이 '한잔할 결심'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됐다. 해운대 모처 호텔에서 열린 '한잔할 결심'에는 많은 관계자가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강호, 설경구 등도 참석해 배우들 간의 돈독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
중화권 배우 양조위, 구혜선, 이지은(아이유), 박혜수까지 솔직함을 내세운 '한 마디'가 부산 관객뿐만 아니라 온에어로 시청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 한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5일 개막해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 등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양조위는 기자회견, '양조위의 화양연화' 오픈 토크 및 핸드 프린팅서 악역을 맡고 싶다고 했고, 구혜선은 GV에서 흡연과 다이어트 등을, ...
부산국제영화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딛고 3년 만에 정상화된 가운데, 반환점을 돌았다. 3년이라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 지난 뒤 오랜만에 시작된 축제를 즐기기 위해 영화의 전당을 찾는 관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5일 개막해 축제를 시작했다. 3년 만에 정상화를 개최한 만큼 부산을 찾은 스타들의 라인업도 화려했다. 류준열, 전여빈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고, 중화권 배우 양조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지금 상황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면서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너와 나'를 정말 운명처럼 만났다. 영화를 찍는 내내 그 시기에 정말 사랑밖에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다." '학교 폭력 의혹'을 받는 배우 박혜수가 1년 8개월 자숙 후 굳게 닫았던 입을 열었다. 지난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에서 영화 '너와 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열일' 중인 배우 강동원이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빙의'에 대해 'A급'이라고 강조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타워 KNN 시어터에서 '액터스 하우스 강동원'이 개최됐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 영화계 아이콘과 같은 최고의 배우들과 관객이 만나 그들의 연기 인생과 철학을 직접 나누는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작품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기존의...
배우 강동원이 나이 들기 전에 꼭 '전우치2'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타워 KNN 시어터에서 '액터스 하우스 강동원'이 개최됐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 영화계 아이콘과 같은 최고의 배우들과 관객이 만나 그들의 연기 인생과 철학을 직접 나누는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영화제에서 선보였던 작품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기존의 관객과의 대화 등과 같은 프로그램과 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