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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현빈→박정민·전여빈, '하얼빈' 출연 확정…20일 크랭크인

    [공식] 현빈→박정민·전여빈, '하얼빈' 출연 확정…20일 크랭크인

    배우 현빈부터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유재명, 박훈까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17일 배급사 CJ ENM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신작 영화 '하얼빈'이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유재명, 박훈까지 최종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20일 전격 크랭크인한다"고 밝혔다. '하얼빈'...

  • [TEN인터뷰] 김혜윤 "암울해지는 나, 'SKY 캐슬' 예서 지우려 노력"

    [TEN인터뷰] 김혜윤 "암울해지는 나, 'SKY 캐슬' 예서 지우려 노력"

    배우 김혜윤이 영화 '동감'을 통해 국민 첫사랑 타이틀에 도전한다. 그는 드라마 'SKY 캐슬' 속 예서를 지우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예서도 본인의 일부라고 밝혔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역)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역)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2000년 개봉한 영화 '동감'을 22년 만에 리메이크한 작품이기도 하다...

  • [공식] 안하무인 톱스타 권상우·아내 이민정…'스위치', 내년 1월 개봉 확정

    [공식] 안하무인 톱스타 권상우·아내 이민정…'스위치', 내년 1월 개봉 확정

    배우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주연 영화 '스위치'(감독 마대윤)가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16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위치'는 내년 1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와 함께 멀티버스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역)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 박병은 "'데시벨' 속 차은우 연기 대단…김래원→이종석 연기 보는 맛"[일문일답]

    박병은 "'데시벨' 속 차은우 연기 대단…김래원→이종석 연기 보는 맛"[일문일답]

    배우 박병은이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개봉과 관련해 소감을 전했다. 박병은은 16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날 개봉한 영화 '데시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역)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역)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극 중 박병은은 날카로운 예민한 분석력으로...

  • [종합] 키스신도 팔뚝에 셀프로…'리버스', 오디오 무비 선구작 될까

    [종합] 키스신도 팔뚝에 셀프로…'리버스', 오디오 무비 선구작 될까

    '리버스'가 오디오 무비 장르의 선구작이 될 수 있을까. 배우들의 목소리만으로 미스테리 스토리의 스릴을 오롯이 전하겠다는 각오다. 16일 오전 10시 30분 VIBE 오디오 무비 '리버스'(감독 임건중)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와 임건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선빈은 오디오 무비 섭외 제안을 받고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스토리에 긴장감, 반전도 있...

  • '올빼미' 감독 "'첫 사극' 김성철,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모니터 보며 히죽히죽"[인터뷰③]

    '올빼미' 감독 "'첫 사극' 김성철,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모니터 보며 히죽히죽"[인터뷰③]

    영화 '올빼미'를 연출한 안태진 감독이 소현세자를 연기한 김성철에 대해 언급했다. 안태진 감독은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에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

  • '올빼미' 감독 "섬세한 류준열, 주인공으로 책임감…전화 많이 해 힘들었다"[인터뷰②]

    '올빼미' 감독 "섬세한 류준열, 주인공으로 책임감…전화 많이 해 힘들었다"[인터뷰②]

    영화 '올빼미'를 연출한 안태진 감독이 경수 역을 연기한 류준열에 대해 언급했다. 안태진 감독은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에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로...

  • 안태진 감독 "'올빼미' 속 인조, '17년만 재회' 유해진만 할 수 있는 왕"[인터뷰①]

    안태진 감독 "'올빼미' 속 인조, '17년만 재회' 유해진만 할 수 있는 왕"[인터뷰①]

    영화 '올빼미'를 연출한 안태진 감독이 17년 만에 재회한 유해진에 대해 언급했다. 안태진 감독은 1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올빼미'에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특히 조선 왕가의 의문사인 소현세자의 죽음에 새...

  • '리버스' 얼굴천재 이준혁 "카메라 없으니 편할 줄 알았는데…"

    '리버스' 얼굴천재 이준혁 "카메라 없으니 편할 줄 알았는데…"

    배우 이준혁이 오디오 무비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전 10시 30분 VIBE 오디오 무비 '리버스'(감독 임건중)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와 임건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준혁은 '얼굴천재로서 아쉬운 마음 들지 않았나'란 질문에 "카메라가 없으니까 더 좀 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부분이 더 세밀해지다 보니까 다른 쪽으로 신경이 쓰이더라&quo...

  • '리버스' 이선빈 "팔 사용해 오디오 키스신 찍어, 로맨틱하게 구현"

    '리버스' 이선빈 "팔 사용해 오디오 키스신 찍어, 로맨틱하게 구현"

    배우 이선빈이 팔을 이용해 오디오 무비 키스신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10시 30분 VIBE 오디오 무비 '리버스'(감독 임건중)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와 임건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선빈은 오디오 무비로 또 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냐는 질문을 받고 로맨틱 코미디를 꼽았다. 그는 "이번 작품을 하면서 키스신을 오디오로 구현한 적이 있다"며 "...

  • '마블리' 마동석, 주먹은 내려두고…정경호·오연서와 'K-뷰티 드림' 쫓는다('압꾸정')

    '마블리' 마동석, 주먹은 내려두고…정경호·오연서와 'K-뷰티 드림' 쫓는다('압꾸정')

    영화 '압꾸정'(감독 임진순)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16일 배급사 쇼박스는 다섯 캐릭터의 개성과 시너지를 예고한 '압꾸정'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 역)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 역)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다. 공개된 포스터는 "우리가 싹~ 다 꾸며줄게"라는 카피와 압...

  • 정우성, 첫 연출작 '보호자'로 하와이영화제 커리어 공로상 "최고의 상"

    정우성, 첫 연출작 '보호자'로 하와이영화제 커리어 공로상 "최고의 상"

    감독 겸 배우 정우성이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할레쿨라니 커리어 공로상을 받았다. 16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하와이국제영화제 최고의 영예로운 어워드인 할레쿨라니 커리어 공로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1981년에 시작해 올해로 42회를 맞는 하와이국제영화제는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영화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영화제로, 영화를 통해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문화를 교류시키는데 주력해 온 영화제다. 첫 장편 영화 연...

  • 유해진→류준열·김성철, '유퀴즈'부터 '컬투쇼'…'올빼미' 홍보 요정

    유해진→류준열·김성철, '유퀴즈'부터 '컬투쇼'…'올빼미' 홍보 요정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 유해진,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가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16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 경수 역을 맡은 류준열과 비운의 운명을 맞이한 소현세자를 연기한 김성철, 사건의 실마리를 알게 된 세자빈 강빈 역의 조윤서가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류준열, 김성철, 조윤서는 '두시탈출 컬투쇼'를...

  • 13년 만에 컴백 '아바타:물의길', 업그레이드 포인트3

    13년 만에 컴백 '아바타:물의길', 업그레이드 포인트3

    2022년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이 전편보다 뛰어난 기술력과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로 돌아오며 13년의 기다림을 증명했다. #1. 열대우림에 이어 바다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비주얼! 수중 퍼포먼스 캡처 촬영부터 거대한 수중 크리처까지 2009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이 전편을 뛰어넘는 스케일로 ...

  • '21분 15초 확장' 압도적 전투 확인…'한산 리덕스', 오늘(16일) 개봉

    '21분 15초 확장' 압도적 전투 확인…'한산 리덕스', 오늘(16일) 개봉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의 감독 확장판인 '한산 리덕스'가 개봉했다. 16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한산 리덕스'가 개봉했다. 이와 함께 '리덕스'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한산 리덕스'는 1592년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운명을 건 해전을 앞둔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전투에 임했던 이들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담았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