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생 배우 채정안이 사단법인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주최/주관하는 '제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의 개막작 '새끼손가락'을 통해 본업에 임했다. 지난달 27일 개막한 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한 달의 공모기간 동안 59개국에서 총 1669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그런 가운데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20편, 국내경쟁 15편, ESG특별부문 15편 등 50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채정안...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오늘(2일) 개막한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영화제의 발상지인 중구 남포동, 그리고 부산 8곳에서 열린다. 올해 개막작은 넷플릭스 영화 '전,란'으로, 김상만 감독의 작품이며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등이 출연한다. 부산영화제 역사상 OTT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개막작을 비롯해 이번 영화제에서...
배우 김남길이 자립준비청년들과 문화적 연대를 이루기 위해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과 함께 기획 제작한 영화 '문을 여는 법'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 확정 지었다. 이 가운데 감독 박지완, 감독 허지예, 배우 채서은 그리고 자립준비청년 박강빈이 참석하는 GV가 매진을 기록했다. 배우 김남길과 KB국민은행이 자립준비청년들과의 문화적 연대를 이루기 위해 제작한 영화 '문을 여는 법'이 2024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김고은, 노상현 주연의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과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현실적인 스토리로 유쾌한 공감대를 형성할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페셜 포스터는 개...
홍경, 노윤서, 김민주 주연의 영화 '청설'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한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한여름 햇살을 그대로 받은 듯한 청량한 비주얼로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용준 캐릭터 포스터는 "내 진심을 보여줄게”라는 문구...
영화 '베테랑2'가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베테랑2'는 하루 동안 14만 8392명을 모으며 17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41만 1854명을 기록했다. 다만 관객 동원 증가세는 한풀 꺾인 상황이다.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 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독보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할 '구재희적 사고'를 공개했다. ◆ '술술책책' 마인드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과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다. 이 시대의 진정한 추구미 캐릭터인 구재희의 라이프 스타일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후회하지 ...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2'가 모아나의 한층 성장된 모습과 더욱 강력해진 모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다시 떠나는 모험'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6억 4334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레전드 흥행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두 번째 이야기 '모아나2'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티저 예고편은 공개 24시간 만에 1억 7800...
영화 '베테랑2'의 6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공신, 진경, 오대환, 김시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전편 '베테랑'에 이어 다시 돌아온 베테랑 형사팀과 서도철 형사의 아내 주연(진경)의 활약을 담고 있다. 주연 역을 연기한 진경은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베테랑2'에 출연했다.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아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며 사춘기에 들어서자 발생하는 갈등으로 고민하는...
넷플릭스가 변성현 감독의 차기작 영화 '굿뉴스'의 제작을 확정하고, 설경구, 홍경, 류승범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굿뉴스'의 변성현 감돗은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스페셜 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던 '길복순'을 선보인 바 있다. '굿뉴스...
장동건이 자녀들에게 '친구 같은 아빠'라고 밝혔다. 26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보통의 가족' 주인공 장동건을 만났다.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형제 부부가 자녀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서스펜스. 원작은 헤르만 코흐의 소설 '더 디너'다. 장동건은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기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
장동건이 영화 '보통의 가족'을 찍으며 자신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26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보통의 가족' 주인공 장동건을 만났다.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형제 부부가 자녀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서스펜스. 원작은 헤르만 코흐의 소설 '더 디너'다. 장동건은 원리원칙...
장동건이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오랜만에 스크린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보통의 가족' 주인공 장동건을 만났다.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형제 부부가 자녀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서스펜스. 원작은 헤르만 코흐의 소설 '더 디너'다. 장동건은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기고 생...
"'내가 이런 걸 안 해봤었네' 싶었어요." 장동건이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창궐'(2018)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형제 부부가 자녀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본 뒤 달라져가는 모습을 그리는 서스펜스. 장동건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좋았던 점은, 제가 기존에 했던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캐...
전주국제영화제부터 런던, 함부르크, 로마 영화제까지, 세계 각국의 영화제가 먼저 주목한 <폭설>이 감각적인 영상미와 독창적인 연출로 2024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폭설>은 하이틴 스타 '설이'(한소희)와 운명처럼 가까워진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이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엇갈렸던 시절을 지나 다시 서로를 찾아가는 겨울의 사랑이야기. 먼저 제24회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