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시에서 전속계약으로 체결~✨🤝"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류화영이 축하를 받고 있고, 꽃다발을 받은 그는 신이 난 듯 춤을 추기도 했다.
그는 "오늘,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 주시고, 따뜻하게 축하해 주신 티엔 식구들과 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좋은 인연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인 2010년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그러나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배우로서 활동은 2024년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의 특별출연이 최근이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달 3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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