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시절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성현은 극 중 순옥과 그의 단짝 친구 정임의 어린 시절 인연이 된 소년 두영 역을 맡았다.
문성현은 정임을 향한 순수한 마음부터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두려움에 맞서는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위기의 순간에도 물러서지 않는 두영의 모습을 통해 인물의 성장을 그려냈다.
'여전히 찬란하게'에서 활약한 문성현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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