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어스가 월드투어에 나선다. / 사진제공=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원어스가 월드투어에 나선다. / 사진제공=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원어스(ONEUS)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원어스는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을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달이 점차 차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삭월에서 연월로 이어지는 달의 변화를 통해 이번 투어의 콘셉트를 소개했다.
그룹 원어스가 월드투어에 나선다. / 사진제공=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원어스가 월드투어에 나선다. / 사진제공=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이번 월드투어는 'FULL MOON'이라는 제목에 맞춰 만월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원어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서정적인 보컬,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 등 다양한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에서 첫 공연을 마친 뒤에는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등으로 무대를 옮긴다. 다섯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투어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어스는 그동안 활동에서 꾸준히 활용해 온 달이라는 상징을 이번 공연에도 반영했다. 기존 세계관과 연결되는 무대를 통해 그룹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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