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utumn leaves"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 재킷에 짧은 하의를 매치하고 횡단보도 위에 서 있다. 풍성한 아이보리색 털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에 커다란 브라운 숄더백을 더했으며, 높게 묶은 포니테일과 선글라스로 멋스러운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으로 재킷의 목 부분을 잡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서현은 아이보리색 퍼 아우터를 어깨에 걸친 채 검은색 테이크아웃 컵을 입가에 가져다 대고 있다. 어두운 색상의 의상에 볼륨감 있는 아우터를 더해 포근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으며 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에서는 긴 생머리와 부드러운 얼굴선이 눈에 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서현은 2025년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주연을 맡는 등 배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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