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샴페인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샴페인 페리에주에와 함께한 아름다운 저녁"이라는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꽃무늬가 그려진 샴페인 잔을 들어 보이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갈색 웨이브 머리에 반짝이는 귀걸이와 섬세한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 윤기 나는 입술이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샴페인 잔을 입술 가까이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자수 장식의 민소매 미니 드레스가 잘록한 허리선과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다. 한 손을 테이블에 가볍게 짚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도 세련된 매력이 드러난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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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야외 나무 벤치에 걸터앉아 한 손으로 샴페인 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으로 드레스의 화려한 패턴과 가녀린 목선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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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성해은은 페리에주에 샴페인 병을 얼굴 옆으로 들어 보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하게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반짝이는 흰색 드레스가 화사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쪽 다리를 살짝 앞으로 내민 편안한 자세에서도 균형 잡힌 S라인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우아짐", "고급짐", "너무 예뻐", "넘이쁨", "공주다 공주", "빛이 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성해은은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2' 출연 이후 SNS와 다양한 브랜드 관련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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