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 사진 = 김진경 SNS
김진경 / 사진 = 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30주차에 또렷한 D라인을 공개했다.

31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30 weeks" (+30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진경은 핑크색 크롭 긴팔 티와 핑크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자신감 넘치는 모델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트롭티 사이로 보이는 선명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임신 30주차에도 슬림한 실루엣을 유지하고 있는 김진경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게 어딜 봐서 애기 엄마냐", "너무 예쁘다", "순산을 기원한다"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앞서 김진경은 지난해 12월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시 그는 수상 소감으로 "축구를 쉬어야 할 타이밍이 온 것 같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와 결혼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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