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은 15일 "오늘 날씨 직인다 예영아 으이? 이 원래 내 같은 기운을 가진 놈은 이 군인이 되야 맞는긴데 으이? (사실 너무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뒤태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정민은 욕조에 들어가 스파를 즐기고 있는 모습.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조예영은 "으~ 서른마흔일곱번째 듣는"이라고 지겨워하면서도 "자네 배우 해볼 생각 없나?"라며 남자친구를 치켜세웠다. 이에 한정민은 "나 연기 잘하지? 연기 좀 가르쳐줘요"라며 장단을 맞췄다. 한 네티즌이 "등이 화가 많이 났네요. 멋있네요"라고 하자 한정민은 "곧 진짜 화난 거 기대해주세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내년에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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