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사진 올리는 거 싫어했는데 쉼 없이 달려온 25년 죽을 것 같이 힘들 때도 일해야만 해서 사실 몸도 맘도 지쳤는데, 쉬어본 적이 없는데"라는 글과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젠 엄마이기에 더 쉴 수 없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나도 너무 힘들고... 항상 부모는... 특히 싱글맘인 나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또 너무 힘든 그 와중에 죄책감에 시달리는 양가감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쉴 수 있을 때 쉬자 # 우리 ~ 살아 내봅시다~"라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힘내세요", "엄마라서... 그래요... 이참에 푹 쉬고 건강 챙기세요~" 등 김현숙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현숙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를 통해 아들 하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의사와 결혼' 박은영, 재력 만만치 않네…억대 초호화 예식, "광고 섭외만 10개↑" ('옥문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083.3.jpg)

![[공식] 김태영, 재벌가 손자라더니…알고보니 '엄친아'로 유명했다, 이준혁과 호흡 ('각성')](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136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