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서부터 매운맛에 거부감이 없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 라면 먹는 걸 보면 언제나 '나도 한 입만'을 외치던 아이…이제 나이도 5살 됐겠다, 물에 헹궈 줘봤더니 온전히 한 개 순삭"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면을 먹고 있는 하영이의 모습이 담겼다. 먹음직스럽게 라면을 먹고 있는 하영이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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