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예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에 청재킷을 걸치고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예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예리의 성숙한 매력이 놀랍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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