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 백일. 뒤늦게 올리는 피드.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어른들과 집에서 차린 백일상. 태리에 이어 엘리까지 한결같이 차분하고 고급진 백일상차림 셀프랍니다. 사진도 짧고 간결하게 찍었는데 너무 잘나왔쥬.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내 둘째딸"이라고 글을 썼다. 이지혜는 가족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이지혜 부부는 두 딸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백일을 맞은 둘째는 한복을, 첫째는 예쁜 드레스를 차려입었다. 전문업체 못지않게 잘 차린 백일상은 눈길을 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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