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운영 중인 중식당 목란 본점 폐업설을 일축했다.
18일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서울 목란이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많은 지인의 문의가 온다. 연희동 근처에 가게 하나 매입해서 내 가게를 하는 게 꿈이자 희망을 이야기 한 건데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오해 없기를 바라며 글 올린다"고 글을 올렸다.
앞서 이연복이 운영하던 중식당 목란 부산 지점에 이어 서울 지점까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폐업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이연복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연복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각종 방송, 유튜브에 출연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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