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이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 4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은 음악방송 두 번째 트로피다. 빅뱅은 별다른 활동을 펴고 있지 않음에도 압도적 음원 성적과 글로벌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쟁쟁한 후보들보다 많은 점수를 얻었다.
실제 이 노래는 지난 5일 발매되자마자 아이튠즈 33개 지역서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 멜론 톱100 24hits를 비롯해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13일째 휩쓸었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 (Billboard Global 200) 최신 차트서는 각각 3위와 9위를 기록해 주류 팝 시장서도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증명했다. 3일 반나절치 집계만으로 거둔 성과였다.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 은유가 깃든 노랫말, 그 안에 담긴 진정성 가득한 서사가 우리 모두의 청춘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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