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호랑이의 해."라며 "#어머니 이제 아이라인은 저에게 맡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수준급 그림실력을 뽐내며 태교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이어 "#3주째 털치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7개월째이다.
사진=이하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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