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 파크호텔에서 열린 영화 '간이역'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김동준, 김재경, 윤유선 등이 출연하는 '간이역'은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시한부 삶의 여자 지아의 특별하고 가슴 따뜻한 감성 멜로 영화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화♥' 강남, 건강 악화로 병원 行…"링거만 3번 맞아, 잠도 잘 못 자는 중" ('동네친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315632.3.jpg)

![지창욱, 2년 만에 또 19금 고수위 장면 묘사…"베드신, 편하지 않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4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