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홍현희가 임신 소식을 유쾌하게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 수업')에는 출연자들이 홍현희의 임신을 축하했다. 출연자들은 오프닝에서 모두 일어나 홍현희를 축하했고, 홍현희는 축하를 즐기며 "감사하다. 노산 끝자락에 아이가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김원희는 "제이쓴과 너무 남매 같으니까 진짜 결혼을 한 거냐, 별별 ...
'라디오스타' 지석진이 SBS 연예대상 수상 불발을 아쉬워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N년째 유망주' 특집으로 지석진, 지상렬, 남창희, 박재정이 출연했다. 지석진은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것을 전하며 "MBC 시상식은 데뷔 30년 만에 처음 와봤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재석이 따라서 SBS에서 많이 해서"라고 말했고 지석진...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잘록한 S라인을 뽐냈다. 조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컬러의 바지와 크롭 셔츠를 입은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크롭티로 드러난 잘록한 S라인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섹시미와 대비되는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했...
'골 때리는 그녀들' 이현이와 이혜정이 경기 이후 서로를 껴안았다. 23일 밤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구척장신 대 액셔니스타의 대결이 그려졌다. 후반 2 대 0으로 액셔니스타가 우세한 가운데, 구척장신 주장 이현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진경이 코너킥으로 골을 터트려 2 대 1의 상황을 만들었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고 액셔니스타의 3연승으로 끝이 났다. 끝까지 치열했던 경기에 ...
'골 때리는 그녀들' 이혜정이 경기에 뛰기 위해 진통제 투혼을 발휘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와 구척장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FC 액셔니스타의 이혜정은 "진통제"라고 외치며 "괜찮아 이렇게 숙였을 때도 통증이 없어"라며 자기 최면을 걸었고, 이를 본 정혜인은 "그 대신 언니 절대 무리하면 안 돼요"라며 걱정했다. 이혜정은 인터뷰를 통해 "아기 낳고 나서 2년 동안 운동을 안 한 ...
"'응답하라 1988' 부담이요? '나는 덕선이를 잘 해냈으니까 다른 것도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제게 '응답하라 1988'은 부담보다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제게 정말 '고맙다'라는 말로 정의를 내리면 좋을 작품이에요.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 등과 함께 피부로 와닿은 고생을 했어요. 그분들의 노력...
'유 퀴즈 온 더 블럭' 황석희 번역가가 '데드풀'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번역가 황석희가 출연했다. 황석희는 "극장 영화만 번역한 지는 10년, 500편 가량의 영화들을 번역했다"라며 10년 간 일주일에 한 편씩 번역한 셈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영화 번역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라며 '데...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김나영에게 애틋함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했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지난해 수익금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김나영은 "유튜브가 잘 됐다. 그 수익이 생각보다 많이 생겼다. 처음에는 그게 좀 고민이 됐다. 또 하나 더 살 수 있는데, 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바로 기부한다고 녹화를 해버렸다. 다른 생각이 ...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황신혜에게 양육비를 건넸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가 박희옥(황신혜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희옥은 회사를 찾아온 박하루를 바라보며 "엄마 정이 그렇게도 그리웠니? 집도 모자라서 회사까지 찾아오셨네. 어쨌든 잘 왔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대환영이다"라고 말했다. 박하루는 "진심이세요?"라고 물었고 박희옥은 "그럼 네 엄마 ...
'골 때리는 그녀들' 액셔니스타 대 구척장신의 대결이 시작됐다. 23일 밤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액셔니스타와 구척장신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경기를 앞두고 "독일 대 네덜란드로 비유를 하더라. 동등한 피지컬이기 때문에 서로의 핸디캡 없이 뛸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며 남다른 긴장감을 전했다. 구척장신 키퍼 아이린은 "피지컬이 비슷하다 보니, 공부를 다시 한 ...
아티스트 효린이 퍼포먼스 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 ‘Layin’ Low’ 무대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효린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사해 팬들의 귀를 사로잡는가 하면, 파워풀한 힐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근 팬들을 위 매혹적인 스타일링과 완벽한 비주얼로 팬심 저격한 것은 물론, 남다른 무대 연출로 만능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안소영이 '애마부인'과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는 '애마부인' 안소영이 출연했다. 박원숙은 안소영에게 "겉으로 봤을 때와 여러가지가 너무 다르다"라고 말했고 안소영은 "이미지가 어릴 때부터 잘못된 것 같아. 나를 되게 야하게 보고 까지게 봐"라며 '애마부인...
'두 번째 남편' 차서원이 정성모에 엄현경과 헤어진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봉선화(엄현경 분)와 주해란(지수원 분)의 관계를 알게 된 윤재민(차서원 분) 윤대국(정성모 분)에게 이혼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재민은 봉선화와 주해란이 친자 관계인 것을 알게 된 후 윤대국을 만나 사장 자리를 윤재경(오승아 분)에게 양보하겠다고 밝혔다. 윤재민은 "생각해보니까 사장 자리가 너무 부담스러...
배우 고은아가 과거 연예인 동료에게 월세, 화장품, 캠코더를 도둑질 맞았다고 폭로했다. 고은아는 앞서 신인 시절 선배에게 뒷담화 피해를 당한 경험을 털어놓은 적도 있다. 참는 것만이 미덕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폭로이기도 했지만 특정 인물을 향한 억측과 비난이 쏟아질 우려도 자아낸다. 고은아는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고은아는 나문희, 김영옥, 박정수에 "정...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3일 소속사 안테나는 "이미주의 코로나19 확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라며 "이미주는 지난 22일 의심 증상이 있어 이후 PCR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주는 지난해 10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휴식을 취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