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현재 떨어져 지내고 있는 선교사 남편과의 관계가 더 애틋해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선예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원더걸스로 활동 중 결혼, 현재 세 딸의 엄마”라고 소개 된 선예는 "10살, 7살, 4살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모벤져스는 "어떻게 애셋 맘이냐, 지...
배우 송강의 직진 로맨스는 다이내믹했다. JTBC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하 ‘기상청 사람들’)에서 이시우 역으로 색다른 설렘을 안겨주고 있는 송강이 사내 연애 로맨스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냈다. ‘기상청 사람들’ 지난 7-8회에서는 진하경(박민영)에게 점점 깊이 스며들고 있는 이시우의 현실적인 감정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처음 하경의 동거 제안을 거절한...
10대에 부모가 된 여고생의 사연에 박미선, 하하, 인교진이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이하 '고딩엄빠') 첫 회에서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마' 3인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10대의 성문화와 10대에 부모가 된 저마다의 사연을 들려줬다. 이날 MC 박미선은 "중고등학생이 엄마, 아빠가 된다는 게 사실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최민정, 황대헌 선수가 베이징올림픽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황대헌 선수가 출연했다. 황대헌은 베이징올림픽 출국 당시 전신 방호복을 입었다. 황대헌은 "그렇게 입고 있으니 다들 나를 공항 직원으로 알더라"며 웃었다. 양세형이 "이렇게까지 입고 간 마음은 어떤 거였냐"고 묻자 황대헌은 "이번 올림픽을 철저히 준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가 친정 엄마 같은 베이비시터 이모 앞에서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21회는 '우리는 닮은 꼴'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왔다. 그중 새로운 베이비시터 이모님과 함께하는 사유리네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는 젠을 친손자처럼 아끼는 베이비시터 이모님이 등장했다. 이모님은 젠이 울 때면 바로 그 이유를 캐치하고, 젠이 먹다 남...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유재석이 부자임을 쿨하게 인정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은 대장 선거 레이스로 펼쳐졌다. 첫 번째 게임은 질문에 '인정'을 하면 팀에 1점을 얻는 게임이었다. 유재석은 질문을 듣기 전부터 "난 무조건 인정이야"라며 자신만만했다. 유재석이 받은 질문은 '나는 돈이 많다'. 유재석은 질문은 듣고 "...
거인병(말단비대증)과 합병증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던 김영희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국 여자 농구 스타 김영희가 출연했다. 키 2m 5㎝의 김영희는 1983년도 농구 대잔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득점상, 리바운드상, 야투투사율상, 최우수상, 인기상 5관왕을 차지한 ‘최장신 센터’. 1984년 LA올림픽 당시 전력 열세에도 중국을 꺾고 승리를 차...
‘고딩엄빠’ 김지우의 사연이 안방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신규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이하 ‘고딩엄빠’) 첫 회에서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마’ 3인이 처음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3MC 박미선X하하X인교진, 심리상담가 박재연, 성교육 강사 이시훈과 만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들은 10대...
라비가 김종민의 묵음 공격에 '멘붕'에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는 힐링 가득한 거제 여행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주 식물원에서 진행된 퀴즈 미션에서 져 점심을 먹지 못한 라비, 딘딘, 나인우는 볶음밥을 걸고 오메기떡 게임을 진행했다. 김종민까지 합류해 진행된 게임에서 라비는 김종민의 신기술 묵음 공격에 "새로운 게 나오는 게 신기하다"며 '멘붕'에 빠져 가장 먼저 게임에서 탈락했다. 이...
가수 한승윤이 '만능캐'로 거듭나고 있다. 한승윤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첫 솔로 미니앨범 'Lovender'를 발매하고 팬들을 만나 왔다. 동명의 타이틀곡 'Lovender'는 사랑이 끝났음을 애써 외면하며 이별을 거부하는 남자의 마음을 묵직하고 몽환적인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모던 록 발라드 넘버다. 한승윤은 특유의 풍성한 저음은 물론 고음을 넘나드는 유려한 목소리, 그리고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통해 애절한 감성을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기상청 사람들' 윤박이 송강과 박민영이 비밀 사내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윤박에게 이 사실을 들은 유라는 충격에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기상청 사람들'에서는 이시우(송강 분)와 한기준(윤박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한기준은 채유진(유라 분)과 이시우가 과거 교제하며 동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기준은 진하경(박민영 분)의 집까지 찾아가 "나 지금 천벌 받는가 보다&quo...
배우 봉태규가 아내 강혜정 앞에서만 달라지는 타블로의 두 얼굴을 폭로한다. 7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의 첫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이날 '빽토커'로는 배우 봉태규가 출연한다. 그는 에픽하이 멤버들의 성격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솔직한 입담으로 유쾌한 ...
지현우가 박하나를 향한 분노 때문에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이 과거 기억을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은 "내가 왜 여기로 왔지"라며 혼잣말을 했다. 이영국이 온 곳은 박단단(이세희 분)의 집이었다. 이영국이 돌아가려던 중 박단단이 이영국을 발견하고 "회장님 이 시간에 여기까지 무슨 일이세요? 혹시 저 ...
‘기상청 사람들’ 박민영, 송강의 비밀연애가 윤박에게 발각됐다. 제대로 얽히고 꼬이며 이들 사이에 불쾌지수가 폭발했지만, 긴장감을 상승시킨 전개에 재미도 함께 폭발했다. 이에 시청률도 전회보다 상승, 전국 7.5%, 수도권 8.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이하 ‘기상청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