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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이정은, '고운 미소'

    [TEN 포토] '청룡영화상' 이정은, '고운 미소'

    배우 이정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김혜준, '사인도 청순'

    [TEN 포토] '청룡영화상' 김혜준, '사인도 청순'

    배우 김혜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마친 스타들

    [TEN 포토]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마친 스타들

    배우 정우성(왼쪽부터), 조여정, 조우진, 이정은, 박해수, 김혜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B컷 방출] '청룡영화상' 음료, 올해도 피해자 속출…'홍초에 감전됐어요'

    [B컷 방출] '청룡영화상' 음료, 올해도 피해자 속출…'홍초에 감전됐어요'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정우성, 조여정, 조우진, 이정은, 박해수, 김혜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돌아오는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식초가 들어가 신맛이 강한 음료 '홍초'가 등장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스타들은 의심 없이 음료를 집어 들었고, 강렬한 신맛에...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X조여정, '웃음 가득한 핸드프린팅'

    [TEN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X조여정, '웃음 가득한 핸드프린팅'

    배우 정우성, 조여정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 '훈훈한 핸드프린팅'

    [TEN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 '훈훈한 핸드프린팅'

    배우 정우성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이정은, '홍초에 감전된 후 핸드프린팅'

    [TEN 포토] '청룡영화상' 이정은, '홍초에 감전된 후 핸드프린팅'

    배우 이정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블랙스완 소속사, 혜미 사기 의혹에 "관리 감독 못해 죄송"[전문]

    블랙스완 소속사, 혜미 사기 의혹에 "관리 감독 못해 죄송"[전문]

    5000만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그룹 블랙스완 혜미의 소속사가 아티스트 관리 소홀에 대해 사과했다. 소속사 디알뮤직은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회사의 입장을 밝히긴 했지만 이유가 어찌 됐던 혜미의 관리 감독에 철저하지 못했던 저희 모두가 고개 숙여 사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q...

  • 다비, 뉴이스트 아론·렌도 반한 천재 재즈 싱어송라이터

    다비, 뉴이스트 아론·렌도 반한 천재 재즈 싱어송라이터

    재즈 R&B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다비가 천재 아티스트다운 역량과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다비는 지난 11일 밤 방송된 네이버 NOW 오디오쇼 'To Night'에 출연했다. 이날 호스트 아론과 렌은 생일을 맞은 다비를 위해 귀여운 케이크와 모자를 준비, 발랄한 축하 인사를 건네 시작부터 훈훈함을 뽐냈다. 다비는 청취자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거나, 달달한 보이스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어주며 다채로운 이야...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TEN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배우 정우성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김혜준, '러블리한 신인 여배우'

    [TEN 포토] '청룡영화상' 김혜준, '러블리한 신인 여배우'

    배우 김혜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박해수, '미소 가득 훈남'

    [TEN 포토] '청룡영화상' 박해수, '미소 가득 훈남'

    배우 박해수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이정은, '스크린을 빛내는 대세 배우'

    [TEN 포토] '청룡영화상' 이정은, '스크린을 빛내는 대세 배우'

    배우 이정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조우진, '젠틀한 신사'

    [TEN 포토] '청룡영화상' 조우진, '젠틀한 신사'

    배우 조우진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청룡영화상' 조여정, '심플한 사모님'

    [TEN 포토] '청룡영화상' 조여정, '심플한 사모님'

    배우 조여정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 6인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지난 1년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