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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의 명곡2'에서 장혁, 김수로, 이시영, 공형진이 노래를?

    KBS '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의 명곡2'에 장혁, 김수로, 솔비, 이시영, 김민종, 공형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일 녹화하는 '불후의 명곡2'는 '절친특집'으로 꾸며지며, 출연하는 아이돌 가수들이 친한 선후배와 함께 노래하는 무대가 마련된다. 박재범은 장혁과 김수로와, 허각은 이시영과 함께 무대에 선다. 그리고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김민종과, 포미닛의 전지윤은 공형진과 무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2' PD는 “1차 경연은 앞으로도 좀 ...

  • 한고은, 동성애 소재 단막극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출연

    한고은, 동성애 소재 단막극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출연

    한고은이 KBS 드라마 스폐셜 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총 3쌍의 여성 동성애 커플이 등장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한고은은 극 중 직장 동료인 오세정(이영은)에게 한결 같은 사랑을 보내는 강한나 역. 한고은은 “이전의 드라마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동성애를 다루고 있지만 어둡거나 심각하지 않다”며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은 이밖에도 10대 커플의 이야기와 함께 최란, 김혜옥이 ...

  • 황정민-한가인, 종편 CSTV <한반도> 주인공 논의 중

    배우 황정민과 한가인이 드라마 의 주인공 출연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인 래몽래인 관계자는 “황정민과 한가인이 캐스팅 조율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되지 않았다”며 “극 중 주인공 이름이나 특징 등 세부 정보도 아직 공개할 시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는 올해 말 개국 예정인 조선일보 종편채널 CSTV에 편성을 확정했으며 의 정확한 방송 일시는 정해지지 않았다. 황정민과 한가인이 출연을 확정하면 황정민은 2009년 KBS 이후...

  • 테디

    테디 : ‘Don`t cry’, ‘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Hate you’, ‘Ugly’를 모두 프로듀싱 했다. 그리고, 모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설명 끝. 마스타 우 :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래퍼. 미국 뉴욕에서 테디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 당시 테디는 한국인이 거의 없는 중학교에서 인종 차별...

  • [윤희성의 10 Voice] 로맨스가 아닌 고민이 필요해

    [윤희성의 10 Voice] 로맨스가 아닌 고민이 필요해

    삼십대 미혼 직장여성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아직 미지의 가능성을 포기할 만큼 늙지 않은 그녀들은 동시에 불확실한 모험을 감수할 만큼 어리지 않다. 여전히 마음속의 욕망은 생생한데, 이제 겨우 안정을 찾기 시작한 삶의 기반을 흔들고 싶은 마음은 없다. 게다가 직업적인 성취와 무관하게 주변에서는 결혼이라는 동일한 잣대로 자신의 인생을 점수 매기려 한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로맨스가 필요하다. 일을 포기하지 않고, 생활을 변화하지 않는 ...

  • [타임라인] 비 “24시간 넘게 촬영 중. 그래도 전 2시간 좀 넘게 쉬었어요!”

    [타임라인] 비 “24시간 넘게 촬영 중. 그래도 전 2시간 좀 넘게 쉬었어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비 : “전 스태프들이 24시간 넘게 촬영 중. 그래도 전 2시간 좀 넘게 쉬었어요!” – 4일 오전 비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과 사진. 사진 속에서 전투기 조종사 복장을 갖추고 있는 비는 “전 스태프들이 24시간 넘게 촬영 중. 그래도 전 2시간 좀 넘게 쉬었어요!”라고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비는 현재 전투 조종사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영화...

  • <생생정보통> 측, 여성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평소 격의 없이 지내던 작가에 대한 발언이었다”

    <생생정보통> 측, 여성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평소 격의 없이 지내던 작가에 대한 발언이었다”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던 KBS 측이 입장을 밝혔다. 3일 방송된 294회에서 MC 중 한 명인 김현욱 아나운서가 '무식한 여행'이라는 코너 작가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하뚱'으로 표현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여성 비하 발언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김현욱 아나운서의 말은 '하의 실종 패션이 대세?'라는 코너가 방송된 후 동료 MC 도경완 아나운서가 다음 코너로 이어가며 “이 분은 하의 실종 입는 걸 상상할 수 없다. 하의 실종이 아니...

  • 토니안, 아이돌 오디션 <글로벌 슈퍼 아이돌> MC 발탁

    토니안, 아이돌 오디션 <글로벌 슈퍼 아이돌> MC 발탁

    토니안이 ETN 의 MC로 출연한다. 은 노래, 랩, 연기 등 끼 많고 꿈 많은 잠재력의 스타를 뽑는 아이돌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종적으로 선발된 우승자에게는 상금 10억원과 유명 음반 기획사의 소속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의 한 관계자는 “토니안이 의 MC로 활약하게 됐다”며 “아이돌을 뽑는 오디션인 만큼 원조 아이돌의 경험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토니안에게 MC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현재 오디션 응모가 진행 중이며,...

  • [타임라인] 공효진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상 만한 것이 없더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공효진: “이걸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상 만한 것이 없더라고요” – 지난 3일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공효진의 말. 공효진은 영화 에 출연을 결정할 당시 “내 인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이 될까봐 걱정이 됐다”고 언급했다. 2~3주 동안 고민을 했지만 결국 재밌는 시나리오 때문에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결국 “이를 악물고 갈 때까지 ...

  • <슈퍼스타K3>의 '슈퍼패스'란?

    <슈퍼스타K3>의 '슈퍼패스'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Mnet 가 새로운 심사 제도를 도입한다. 지역 예선 과정에 '슈퍼패스'제도를 도입하는 것. '슈퍼패스' 제도는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3차 예선시 심사위원이 사용할 수 있는 권한으로 한 지역 당 심사위원 1인이 1회에 한 해 1명을 자기 혼자만의 결정으로 합격시킬 수 있는 제도다. 이전까지는 심사위원 3명 중 2명 이상이 동의해야만 합격이 가능했다. 슈퍼스타K3 김기웅 사무국장은 “슈퍼스타K3의 콘셉트는 바로 '다양성...

  • <보스를 지켜라>, 볼 이유가 확실하다

    <보스를 지켜라>, 볼 이유가 확실하다

    “할 말은 하겠습니다” 주인공 노은설(최강희)의 시원시원한 말처럼 SBS 1회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 시청률 12.6%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지키던 마지막 회 시청률 18%보다는 낮지만, 최근 월화, 수목 드라마의 첫 회 시청률이 10% 대였음을 고려할 때 높은 수치라고 할 수 있다. 동시간대 1위는 지난 회보다 7.2% P나 올라 17%를 기록한 KBS 로, 의 종영이후 가장 득을 많이 봤다고...

  • [TV 브리핑] <공주의 남자>, 조연이 없는 드라마

    [TV 브리핑] <공주의 남자>, 조연이 없는 드라마

    다섯 줄 요약 왕위에 뜻을 품은 수양대군(김영철)은 김종서(이순재)의 아들 김승유(박시후)의 부마 간택을 막기 위해 계략을 꾸몄고, 김승유는 경혜공주(홍수현)와 황음을 했다는 이유로 참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인다. 세령(문채원)은 아버지인 수양대군에게 김승유가 공주가 아닌 자신과 함께였다는 사실을 말하지만 일을 막기는 어렵다. 김승유는 김종서의 사직으로 풀려나고, 경혜공주의 부마는 수양대군의 입김으로 힘없는 정종이 간택된다. 오늘의 대사 : ...

  • 2011년 8월 4일

    2011년 8월 4일

    MBC 밤 12시 10분 지난 주말 지산밸리 록페스티벌이 남긴 열기로 아직 몸이 뜨거운 이들에게 오늘 밤 이 영화가 더욱 반가울 것 같다. 첫날 빅탑 스테이지에 섰던 밴드 더 문 샤이너스의 프론트 맨, 차승우가 출연한 영화 이 오늘 밤 방송된다. 은 억압적인 군사정권의 시대로 기억되는 1970년대, 피 끓는 청춘들이 음악으로 의기투합해 당시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지였던 고고클럽의 주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기지촌 토박이 출신의 기타리...

  •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쾌남의 사랑법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쾌남의 사랑법

    포마드로 빗어 넘긴 2:8 가르마, 삐딱하게 얹은 중절모, 몸에 착 감기는 클래식한 더블버튼 수트. 인생 한방을 꿈꾸며 주사위를 던지는 남자들이 춤을 춘다. 섹시한 란제리룩의 쇼걸도, 단추를 목까지 걸어 채운 선교사도 사랑을 갈구하며 춤을 춘다. 무대 위는 연신 네온사인으로 반짝이고, 브라스밴드의 쿵작거림이 '6090'을 훌쩍 넘는다. 뉴욕과 하바나를 오가며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내고, 재킷을 입는 순간마저도 그림이 된다. 유쾌한 웃음과 박자에 ...

  • [타임라인] 옥주현 “나를 오해하는 말들이 마냥 싫지 않은 이유는.. ”

    [타임라인] 옥주현 “나를 오해하는 말들이 마냥 싫지 않은 이유는.. ”

    옥주현: “외부의 말들이 대해 마냥 싫지 않은 이유는 그런 시각으로 보일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발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3일 패션 잡지 와의 인터뷰에서 옥주현이 한 말. 옥주현은 MBC '나는 가수다'를 출연하면서 짧은 시간에 음악을 완성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지만 자신이 가진 장점을 끌어내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나는 가수다'를 하며 떠돌았던 루머에 대해서는 “나를 잘 모르고 하는 말들이라 생각했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