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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 〈명왕성〉 개봉 축하 “더 많은 관객들이 보길”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 〈명왕성〉 개봉 축하 “더 많은 관객들이 보길”

    영화 방송화면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공동집행위원장 플로리안 벡혼이 영화 의 개봉에 맞춰 축하사를 전했다. 에 대한 해외 영화인들의 관심을 다시 한 번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플로리안 벡혼은 “베를린 영화제 제너레이션 섹션에 을 상영할 기회를 얻게 되었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젊은 세대의 마음에 끊임없이 귀 기울여준 신수원 감독의 용기와 통찰”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 영화가 청소년 관객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관객들에게 보여...

  • 비, 예정된 날짜에 제대...네티즌 설왕설래

    비, 예정된 날짜에 제대...네티즌 설왕설래

    국방부가 연예병사 관리 운영 실태에 대한 특별감사를 내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비(본명 정지훈)는 예정대로 오는 10일 전역한다. 국방부 위용섭 공보담당관(육군대령)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주 끝낼 예정이었던 국방홍보지원대(연예병사) 운영제도에 대한 특별감사를 해당 병사와 국방홍보원 실무자들에 대해 확인할 부분이 많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비에 대해서는 “사건 당일 행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예정된 날짜에 전역한...

  • 관객 1,000명 돌파한 단편영화 〈그녀의 연기〉가 의미 있는 이유

    관객 1,000명 돌파한 단편영화 〈그녀의 연기〉가 의미 있는 이유

    “관객 목표를 1,000만이 아닌 1,000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난 달 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희순이 한 말이다. 그의 말이 현실이 됐다. 의 김태용 감독이 공효진-박희순과 작업한 단편영화 가 개봉 18일 만에 관객 1,000명을 돌파했다. 배급을 맡은 인디스토리는 4일 “지난 6월 13일 인디스페이스에서 단독 개봉한 가 관객들의 성원 속에 지난 7월 1일 1,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30분이 채 되지 않는 단편영화가...

  • 정우성, “흙냄새 나는 사람이고 싶었다”(인터뷰)

    정우성, “흙냄새 나는 사람이고 싶었다”(인터뷰)

    아름다움을 논하는데 있어, 정우성은 단골손님처럼 호출되는 배우다. 조각 같은, 빈틈없는, 우월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탐미적인 단어들은, 아마 한번 쯤 정우성을 거쳐 갔을 것이다. 인간적인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서고 싶었던 정우성의 마음은, 이런 수식어들 앞에서 번번이 제지당했다. 영화 (감독 조의석 김병서, 제작 영화사 집)의 제임스는 정우성이 지닌 스타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부추기는 캐릭터다. 고난도 액션을 전시하는 정우성의 육체는 기어코 판...

  • 김태희, "올해 최고의 예능은 '아빠!어디가?'"...능력평가에 도전하다(인터뷰)

    김태희, "올해 최고의 예능은 '아빠!어디가?'"...능력평가에 도전하다(인터뷰)

    텐아시아 능력평가에 도전한 김태희 배우 김태희가 3일 오후 텐아시아 사무실을 찾았다. 바로 2013학년도 텐아시아 능력평가 7월 모의평가 문제지를 풀기 위해서다. 샛노란 스커트를 입어 더욱 화사했던 국민 미녀 김태희는 문제지를 받아들자 마자 “김태희 영역?”이라며 까르륵 웃는다. 밝은 기운은 문제를 다 풀 때 까지 유지되었을까? 김태희 영역은 총 5문항으로 구성됐다. 1번 문항부터 3번 문항까지는 객관식, 4번 문항과 5번 문항은 주관식이다...

  • 원빈-이나영, 이효리-이상순…뜨거운 연예가에 울고 웃은 사람들

    원빈-이나영, 이효리-이상순…뜨거운 연예가에 울고 웃은 사람들

    어제 연예계에는 쓰나미급 소식들이 줄을 이었다.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 소식부터 이효리와 이상순의 결혼 소식,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대마초 혐의 소식까지.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두루 오르내리며 온종일 뜨거웠다. 대중들은 “오늘이 무슨 날이야?”라며 연이어 나오는 소식들에 의아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연예가 뉴스는 당사자 부모님의 인터뷰까지 등장하며 기삿거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 때문에 말 못할 눈물을 흘리는 사람, 회심의 미소를 지은...

  • 백성현, KBS <드라마스페셜>로 1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백성현, KBS <드라마스페셜>로 1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백성현 배우 백성현이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백성현은 오는 10일방송을 앞둔 KBS 2TV 드라마스페셜 (극본 김보연, 연출 김성윤)의 주인공 최정우의 성인 시절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는 곽인근 작가가 그린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시골의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10대들의 풋풋한 성장담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백성현은 주인공 최정우의 성인 시절을 연기, 국어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준비중인 학원 강사 역할...

  • 최지우, 고(故) 박용하 추모식 참석

    최지우, 고(故) 박용하 추모식 참석

    배우 최지우가 고(故) 박용하의 추모 3주기에 참석했다. 최지우는 지난달 30일 상명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박용하의 추모 3주기 현장 및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에 참석해 고인을 위로했다. 2002년 KBS2 드라마 에서 박용하와 호흡을 맞췄던 최지우는 영상회 내내 자리를 비우지 않고 고인의 가족과 함께 했다. 이날 자리에는 방송인 김준희과 배우 박광현도 참석했다. 김준희는 “정말 반가웠다. 미안하기도 하다. 저 혼자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 美유명 래퍼 50센트, 임신한 전 여친 폭행혐의로 피소

    美유명 래퍼 50센트, 임신한 전 여친 폭행혐의로 피소

    50센트 미국의 유명 래퍼 50센트(본명 커티스 잭슨)가 임신한 자신의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포스트지의 보도에 따르면 50센트는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전 여자친구 다프네 조이를 발로 차는 등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달 23일 50센트가 다프네 조이의 집을 찾아가 7,100달러(약 809만원)가량의 기물을 파손했다”며 “다프네 조이는 자신이 3년간 50센트와 사귀...

  • 솔비, KBS <맘마미아> 고정 패널 발탁

    솔비, KBS <맘마미아> 고정 패널 발탁

    가수 솔비가 예능 프로그램 KBS 2TV (이하 )에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 솔비는 지난달 27일 진행된 녹화에 투입돼 이미 신고식을 마쳤다. 앞서 솔비는 지난달 2일 방송된 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성형수술과 우울증 등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모다. 제작진은 “솔비는 솔직함 안에 진정성을 담을 줄 아는 방송인으로 예능감도 이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됐다”라며 “스타와 어머니의 숨겨진 추억을 통해 스타의 참...

  • 초대이벤트 ㅣ 연극 〈코미디 넘버원〉

    초대이벤트 ㅣ 연극 〈코미디 넘버원〉

    텐아시아에서 연극 초대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연극 을 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신 독자 여러분 중 총 20쌍(1인 2매)을 선정해 연극 에 초대합니다. Synopsis 강력계 형사 제훈은 인질극 사건 현장에서 만난 첫사랑 수지와 만날 약속을 한다. 다음 날, 핑크빛 데이트를 꿈꾸며 자신의 아파트에서 수지를 기다리던 제훈은 옆집의 문 고장으로 속옷만 걸친 전 부인 민지의 방문을 받게 되고, 수지는 둘 사이를 오해하게 된다. 이...

  • 엠블랙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을 찾았다”(인터뷰)

    엠블랙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을 찾았다”(인터뷰)

    “아, 재가 될 것 같아!” (미르) 뙤약볕 아래 진행된 촬영에 투덜거리다가도 슛 사인이 들어가자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쏘아주는 5년 차 프로페셔널 아이돌 그룹, 엠블랙. 한참 남성미를 뽐내다가도 쉬는 시간이면 모바일 게임에 열중하고, “야, 오늘 '진격의 거인' 나왔냐? (천둥) 하며 수다를 떨 때는 영락 없는 개구쟁이 20대 소년들이다. 2009년 가을, “Oh Yeah I'm Feelin' Good” (“Oh Yeah”) 을 외치...

  • 이선균 조진웅, 영화〈무덤까지 간다〉로 첫 만남

    이선균 조진웅, 영화〈무덤까지 간다〉로 첫 만남

    영화 에 캐스팅된 조진웅과 이선균. 이선균과 조진웅이 영화 로 만났다. 두 사람의 만남, 처음이다. 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일어나는 두 남자의 예측불허 대결을 다룬 범죄 드라마. 서로 상반된 느낌의 두 배우의 첫 만남이 극 중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 궁금하다. 이선균은 자신이 저지른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찰 고건수로 분한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이선균표 액션’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영화사 측의 ...

  • 쥬얼리 컴백, '핫앤콜드'로 뽕끼와 발랄함 선사

    쥬얼리 컴백, '핫앤콜드'로 뽕끼와 발랄함 선사

    걸그룹 쥬얼리가 뽕끼가 느껴지는 리듬과 상큼발랄한 스타일링으로 꾸민 신곡 '핫앤콜드(Hot & Cold)'를 5일 발표한다. 지난 3일 정오에 공개한 '핫앤콜드' 티저에서 쥬얼리 멤버 4명은 한 남자만을 바라보며 온갖 애교를 부리고 스토킹 수준의 집착을 보여줬다. 쥬얼리는 반짝이 의상이 주를 이룬 글램룩으로 발랄함을 더했고 귀여운 표정과 몸짓으로 명랑 스토커를 표현했다. 특히 멤버 4명의 시선을 독차지한 남자 주인공이 MBC 에서 '아기병...

  •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신곡 공개…걸그룹 가창력 올킬?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신곡 공개…걸그룹 가창력 올킬?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MV 다비치가 4일 정오 디지털 싱글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를 공개한다.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는 미디엄 템포 멜로디에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가미한 곡으로 발라드에서 미디엄 템포로 전환되는 다비치 특유의 노래다. 현실적인 슬픈 가사와 파도소리가 특징으로 다비치 멤버가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며 볼륨소리를 낮춰 들으세요”라고 감상법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를 앞두고 작곡가 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