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연주가 영화 ' 앨리스 ' 의 주인공 수련 역에 캐스팅됐다 . 영화 ' 앨리스 ' 는 지독한 악몽의 원인을 찾기 위해 원더랜드 펜션으로 들어간 혜중 ( 정소민 ) 이 그 곳을 지키고 있는 신비로운 소녀 ( 정연주 ) 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와 비밀 등을 다룬 작품 . 실화를 바탕으로 한 호러 로맨스 물이다 . 정연주가 연기할 수련은 극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끌어가야 하는...
KBS2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28회는 전국 기준 2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2.0%보다 5.5%포인트 상승했다.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30%에 다가섰다. 다시 한 번 30%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뛰어난 완성도에 3040세대 중장년층 제대로 힐링 경험해 흔히 인생을 살아본 사람들은 30~40대가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황금기라고 말한다. 아직 젊은데다 사회적 위치도 자리 잡혀 가면서 가장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으로도 젊음의 방황을 접고 안정감이 생기기에 행복지수가 가장 높을 수 있는 때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어느 정도 기반을 마련해 더 이상 빈곤하게 살 필요가 없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어느새 관록이 묻어난다. 배우로서 무엇을 연기해야 할지 알고, 또 대중이 자신을 통해 보고 싶은 게 어떤 것인지를 꿰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첫 전파를 탄 케이블채널 OCN '신의 퀴즈'로 시청자를 만난 배우 류덕환은 2014년, '신의 퀴즈 시즌4'로 다시 한 번 '신퀴앓이'를 불러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열다섯의 나이로 장진 감독의 영화 '묻지마 패밀리'에 출연하며 '장진 사단'에 합류, 스무 살이 되던 해 '천하장사 마돈나'로 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엑소 첫 단독콘서트가 열린 날, 그 현장에서는 엑소의 위력을 고스란히 체감할 수 있었다. 엑소는 지난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EXO FROM. EXO PLANET #1-THE LOST PLANET)'을 개최했다. 체조경기장은 공연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로 붐비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동근이 임호를 죽인 안재모에게 역성을 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정도전' 40회에서 이성계(유동근)은 정몽주(임호)를 처단한 아들 이방원(안재모)을 죽일 듯 칼을 들었다. 정도전(조재현) 역시 이방원에게 숙부라 부르지 말라고 다그쳤다. 이성계는 “아버님을 보위에 올리고 싶었을 뿐”이라는 이방원의 말에 “사람 새끼가 아니라 짐승 새끼보다 못한 놈을 키웠다”며 “그렇게 보위에 앉으면 그게 어디 임금이겠냐. 아들 놈 시켜 충신을 때려...
100여 명의 개그맨들이 ‘개그콘서트’ 시작에 앞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 ‘개그콘서트’가 6주 만에 방송을 재개했다. 그리고 재개에 앞서 100여 명의 개그맨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했다. 김대희, 박성호, 김준호 등은 ‘개그콘서트’를 대표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애도의 말을 남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0...
AKB48 앨범 커버 이미지.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의 멤버가 악수회 도중 칼부림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일본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후 5시경 이와테현 타키자와시에서 열린 AKB48 악수회에서 20대 남자가 휘두른 칼에 멤버 및 스태프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사람은 AKB48 A팀의 카와에이 리나와 또 한명의 멤버 그리고 현장 스태프로 알려졌다. 부상을 당한 3인은 부상 직후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
이엘리아가 동주, 동원이의 엄마 역할을 대신해 주기로 약속했다. 옥택연은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는 엄마를 찾는 강동주(홍화리), 강동원(최권수)의 성화에 못 이긴 강동희(옥택연)가 엄마 서정아(이초희)와 통화했다. 결과는 좋지 못했다. 동주, 동원 앞에서 통화를 하게 된 동희는 거짓으로 통화했다. “서로 안 보고, 모르고 잘 살았잖아. 앞으로도 ...
이서진과 옥택연 모두 김영철을 무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강태섭(김영철)은 자신을 쫓는 사람들에게 잡혔으나 때마침 강동석(이서진)과 강동희(옥택연) 등 두 아들을 마주했다. 하지만 동석과 동희는 궁지에 몰린 태섭을 모른 척하고 지나갔다. 더욱이 동희는 “아직 확실치 않다”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지만, 동석은 뭔가 찝찝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동석은 태섭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그렇다고 동석이 태섭을 이...
“자꾸 의심이 든다.” 옥택연이 진짜 김영철의 아들인지 의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강동희(옥택연)는 자신을 낳아준 친모 하영춘(최화정)을 의심했다. 강태섭(김영철)이 하영춘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했고, 강쌍호(김광규) 강쌍식(김상호) 쌍둥이 역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강동희는 하영춘을 보고 “자꾸 의심이 든다”며 “친자 검사도 안해봤고, 이 집에 막내아들이 정말 맞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