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M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슈퍼주니어-M이 ‘스윙’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책상과 의자를 이용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무엇보다 눈에 띄었다. 신곡 ‘스윙’은 회사원들의 스트레스를 날리고자 하는 퍼포먼스가 담긴 신나는 곡. 업무, 일상에 지친 감정을 멋지게 날려버리자는 가사에 맞춰 서류를 날려버리는 등 일명 ’...
엠블랙이 한층 성숙된 매력으로 돌아왔다. 수트를 입고, 절제된 퍼포먼스로 신곡 ‘남자답게’를 표현했다. 30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서는 엠블랙이 신곡 ‘남자답게’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화이트, 레드, 그레이 컬러 등이 조화된 수트를 입은 엠블랙은 절제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엠블랙의 ‘남자답게’는 절제미가 돋보이는 슬로우 템포의 ...
배우 박유천이 영화 ‘본’ 시리즈의 주인공 맷 데이먼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빈틈없는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매회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박유천이 맡은 한태경이 ‘본’ 시리즈 속 맷 데이먼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회를 거듭할수록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
지난해 6월 1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이문세’콘서트 전경. 5만관객이 운집했다. 뮤지션 이문세의 브랜드 콘서트 ‘대한민국 이문세’가 지난 29일 14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문세는 지난해 6월 1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5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 1년 동안 쉬지 않고 23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진행중이다. 지난 29일 오후 7시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이문세’...
걸그룹 포미닛이 신곡 ‘오늘 뭐해’로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포미닛은 걸그룹 대전에서 웃음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포미닛은 소녀시대, 2NE1 등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1위의 기쁨을 누렸다. 포미닛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멤버, 부모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 포미닛 되겠습니다”라고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그룹 백퍼센트가 30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서정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심장이 뛴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백퍼센트는 블랙 톤의 의상에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프랑켄슈타인'을 모티브로 한 '심장이 뛴다'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사랑하는 여인을 잃은 남자의 심정을 애절하게 노래해 양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표정 연기를 펼쳤다. ‘심장이 뛴다’는 데뷔곡 ‘나쁜놈&...
종영을 앞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배우들의 마지막 소감이 공개됐다.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마지막 대단원을 단 1회 남겨두고 있는 상황. 마지막까지 연기열정을 불살랐던 '세결여' 배우들은 아쉬움을 가득담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동안 '세결여'를 이끌어온 배우들이 종영을 앞둔 소감과 함께 대본을 손에 들고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남긴 것. 이지아는 “많이 어렵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그만큼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동석 검사표 '웃음 5중주'란? '참 좋은 시절' 이서진이 여심을 설레게 하는 '국민 검사'의 '5단계 핵폭탄 미소'를 공개했다. 이서진은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만나기 싫었던 가족을 대면하고, 가슴 아팠던 첫사랑 차해원(김희선)과 재회한 검사 강동석 역을 연기 중이다. 오고 싶지 않았던 고향에 다시 돌아와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속내를 무심한 표정에 담아 표출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냉정하고 차가운 면...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 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한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
기승냥 하지원과 황태후 김서형의 긴장감 흐르는 신경전이 예고됐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하지원이 김서형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냥(하지원) 뿐만 아니라 다른 후궁들과 궁녀들이 모두 모여 있고, 승냥을 나무라는 듯한 눈빛으로 승냥과 마주하고 있는 황태후(김서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내명부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황태후와 바얀(임주은)의 날카로운...
시청자를 압도할 괴물 같은 드라마가 기다리고 있다. 30일 밤 11시 55분 방송되는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괴물'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TV 드라마의 한계를 뛰어 넘을 것’이라는 제작진의 호언은 이유 있는 자신감이다. '괴물'의 중심에 있는 배우 강성민과 연준석 그리고 괴물급 패기로 똘똘 뭉친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 # 강성민 “진짜 괴물은 누구일까요?” “길지 않은 러닝타임 안에 굵...
‘K팝 스타3′ 버나드 박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손님’이 출동한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는 30일 방송될 19회에서 'YG 위크'에 이은 'JYP 위크-TOP3 결정전'에 돌입한다. 샘김-권진아-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버나드 박 등이 집결해있는 만큼 숨막히는 대전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버나드 박은 ...
냉전이 절정에 이르렀던 1980년대 미국과 소련, 한 소녀의 죽음에 두 나라가 모두 눈물을 흘렸다. 13살 소녀 서맨사 스미스를 향한 추모였다. 30일 오전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서는 전 세계 평화의 아이콘이었던 서맨사 스미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소녀의 편지’라는 소제목답게,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절정에 달했던 1980년대, 서맨사는 전쟁이 일어날까 두려워 당시 소련 서기장에게 편...
김수현이 태국에서도 신 한류의 진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29일 오전 태국 수완나품 공항은 이른 시간부터 김수현의 태국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몰려든 2,500여 명(주최 측 추산)의 팬들이 질서 정연하게 줄을 지어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팬들은 하루 전부터 수완나품 공항을 지키며 김수현의 입국을 기다리는가 하면, 공항 내부 수용 가능한 인원인 1,500여 명이 공항 2층과 3층 난간까지 빼곡하게 둘러서서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해 수많은 채널에서 다양한 드라마가 쏟아져 나오지만, 그중 단막극의 가치는 남다르다. 일찍이 '스타의 등용문'으로, 혹은 신진 작가와 PD들의 트레이닝 코스 역할을 해온 단막극의 가치는 시청률과 화제성만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한 회 분량의 방송에 이야기를 압축적으로 풀어내야 한다는 것도 단막극이 여느 미니시리즈나 연속극과 다른 점이다.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과 촉박한 시간 내에 촬영되는 단막극에는 자연스레 그런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새로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