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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인4색 아스코③료니, 우리는 이미 예술 안에 살고 있다(인터뷰)

    4인4색 아스코③료니, 우리는 이미 예술 안에 살고 있다(인터뷰)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 4인4색 아스코④차지량, 그가 발견한 가능성 그가 보여줄 가능성(인터뷰)

    4인4색 아스코④차지량, 그가 발견한 가능성 그가 보여줄 가능성(인터뷰)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 4인4색 아스코②김동형, 사소함의 힘을 믿는다(인터뷰)

    4인4색 아스코②김동형, 사소함의 힘을 믿는다(인터뷰)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 류덕환, “'신의 퀴즈'는 나를 성장하게 한다”(인터뷰)

    류덕환, “'신의 퀴즈'는 나를 성장하게 한다”(인터뷰)

    어느새 관록이 묻어난다. 배우로서 무엇을 연기해야 할지 알고, 또 대중이 자신을 통해 보고 싶은 게 어떤 것인지를 꿰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첫 전파를 탄 케이블채널 OCN '신의 퀴즈'로 시청자를 만난 배우 류덕환은 2014년, '신의 퀴즈 시즌4'로 다시 한 번 '신퀴앓이'를 불러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열다섯의 나이로 장진 감독의 영화 '묻지마 패밀리'에 출연하며 '장진 사단'에 합류, 스무 살이 되던 해 '천하장사 마돈나'로 대...

  • 4인4색 아스코①구혜영, 예술! 알고 싶다면 부디 뛰어들라!(인터뷰)

    4인4색 아스코①구혜영, 예술! 알고 싶다면 부디 뛰어들라!(인터뷰)

    ‘아트스타 코리아’ 출연진, 료니 김동형 구혜영, 차지량(위부터 아래로) 어느 금요일의 오후 4시, 스튜디오 사진 촬영으로 시작된 예술작가들과의 만남은 자연스레 늦은 밤의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무려 12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나눈 대화는 충분치 못했다. 허공에 흩어진 말들도 많다. 그렇지만 열띤 얼굴을 가진 이들과의 만남은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며 사는 것에 익숙해져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냉담함으로 다...

  • 10현장, 콘서트 현장에서 확인한 진짜 엑소의 위력

    10현장, 콘서트 현장에서 확인한 진짜 엑소의 위력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엑소 첫 단독콘서트가 열린 날, 그 현장에서는 엑소의 위력을 고스란히 체감할 수 있었다. 엑소는 지난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EXO FROM. EXO PLANET #1-THE LOST PLANET)'을 개최했다. 체조경기장은 공연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로 붐비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정도전' 유동근, 임호 죽인 안재모에게 "짐승 새끼보다 못한 놈을 키웠다"

    '정도전' 유동근, 임호 죽인 안재모에게 "짐승 새끼보다 못한 놈을 키웠다"

    유동근이 임호를 죽인 안재모에게 역성을 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정도전' 40회에서 이성계(유동근)은 정몽주(임호)를 처단한 아들 이방원(안재모)을 죽일 듯 칼을 들었다. 정도전(조재현) 역시 이방원에게 숙부라 부르지 말라고 다그쳤다. 이성계는 “아버님을 보위에 올리고 싶었을 뿐”이라는 이방원의 말에 “사람 새끼가 아니라 짐승 새끼보다 못한 놈을 키웠다”며 “그렇게 보위에 앉으면 그게 어디 임금이겠냐. 아들 놈 시켜 충신을 때려...

  • '개그콘서트', 세월호 애도로 시작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위안이 되는 것"

    '개그콘서트', 세월호 애도로 시작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위안이 되는 것"

    100여 명의 개그맨들이 ‘개그콘서트’ 시작에 앞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 ‘개그콘서트’가 6주 만에 방송을 재개했다. 그리고 재개에 앞서 100여 명의 개그맨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했다. 김대희, 박성호, 김준호 등은 ‘개그콘서트’를 대표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애도의 말을 남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0...

  • 일본 걸그룹 AKB48, 악수회 중 칼부림 충격...멤버 및 스태프 3명 부상

    일본 걸그룹 AKB48, 악수회 중 칼부림 충격...멤버 및 스태프 3명 부상

    AKB48 앨범 커버 이미지.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의 멤버가 악수회 도중 칼부림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일본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후 5시경 이와테현 타키자와시에서 열린 AKB48 악수회에서 20대 남자가 휘두른 칼에 멤버 및 스태프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사람은 AKB48 A팀의 카와에이 리나와 또 한명의 멤버 그리고 현장 스태프로 알려졌다. 부상을 당한 3인은 부상 직후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

  • '참 좋은 시절' 무뚝뚝한 옥택연 vs 잘 보이고 싶은 이엘리아

    '참 좋은 시절' 무뚝뚝한 옥택연 vs 잘 보이고 싶은 이엘리아

    이엘리아가 동주, 동원이의 엄마 역할을 대신해 주기로 약속했다. 옥택연은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는 엄마를 찾는 강동주(홍화리), 강동원(최권수)의 성화에 못 이긴 강동희(옥택연)가 엄마 서정아(이초희)와 통화했다. 결과는 좋지 못했다. 동주, 동원 앞에서 통화를 하게 된 동희는 거짓으로 통화했다. “서로 안 보고, 모르고 잘 살았잖아. 앞으로도 ...

  • '참 좋은 시절' 이서진, 김영철에게 "얼마 드리면 조용히 떠나겠느냐"

    '참 좋은 시절' 이서진, 김영철에게 "얼마 드리면 조용히 떠나겠느냐"

    이서진과 옥택연 모두 김영철을 무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강태섭(김영철)은 자신을 쫓는 사람들에게 잡혔으나 때마침 강동석(이서진)과 강동희(옥택연) 등 두 아들을 마주했다. 하지만 동석과 동희는 궁지에 몰린 태섭을 모른 척하고 지나갔다. 더욱이 동희는 “아직 확실치 않다”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지만, 동석은 뭔가 찝찝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동석은 태섭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그렇다고 동석이 태섭을 이...

  • '참 좋은 시절' 옥택연, "내가 진짜 이 집 막내이들인지..."

    '참 좋은 시절' 옥택연, "내가 진짜 이 집 막내이들인지..."

    “자꾸 의심이 든다.” 옥택연이 진짜 김영철의 아들인지 의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강동희(옥택연)는 자신을 낳아준 친모 하영춘(최화정)을 의심했다. 강태섭(김영철)이 하영춘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했고, 강쌍호(김광규) 강쌍식(김상호) 쌍둥이 역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강동희는 하영춘을 보고 “자꾸 의심이 든다”며 “친자 검사도 안해봤고, 이 집에 막내아들이 정말 맞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말을 ...

  • '진짜 사나이' 박건형, 27세 여자친구의 편지에 감동 "오빠만 사랑할게"

    '진짜 사나이' 박건형, 27세 여자친구의 편지에 감동 "오빠만 사랑할게"

    MBC ‘진짜 사나이’에서 박건형이 여자친구의 편지를 받아보고 있다. ‘진짜 사나이’ 박건형이 여자친구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사랑이 가득한 편지에 내무반은 잠시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박건형 여자친구의 편지가 전달됐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상황에서 여자친구의 편지를 받은 박건형의 얼굴엔 설레는 표정이 가득했다. 또 편지를 가슴에 꼭 ...

  • '룸메이트' 나나, 스킨십 애교에서 피아노연주까지 '폭풍 매력'

    '룸메이트' 나나, 스킨십 애교에서 피아노연주까지 '폭풍 매력'

    SBS ‘룸메이트’ 나나. 나나가 박봄을 향한 폭풍 스킨십 애교로 2NE1 멤버들을 깜짝 놀래 켰다 . 25 일 오후 방송된 SBS ' 룸메이트 ' 4 화에서 나나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룸메이트를 위한 요리에 나섰다 . 처음 해보는 밥인 탓에 쌀의 양 조절부터 아는 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도움을 받아가며 처음으로 밥을 짓는데 성공했다 . 또 나나는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 하게 된 박봄을 찾아 2N...

  • '진짜 사나이' 헨리, 예쁜 말 쓰는 이유? 고아라와 문자 주고받으며 한국어 공부

    '진짜 사나이' 헨리, 예쁜 말 쓰는 이유? 고아라와 문자 주고받으며 한국어 공부

    ‘진짜 사나이’ 헨리가 고아라와 문자를 주고 받으며 한국어를 배웠다고 말했다. 헨리는 25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서경석으로부터 “한국어를 잘 한다”며 칭찬을 받았다. 평소 헨리의 말투를 곰곰이 생각한 서경석은 “헨리는 귀여운 여성한테 배운 것 같다”며 “또 한국생활 모든 걸 여자한테 배운 듯”이라고 말했다. 이에 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