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황치열에게 자신의 인기를 체감하느냐고 물었다. 황치열은 “거리를 배회하면 많이 알아봐주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황치열은 “식당을 가면 음식을 더 주시더라”라면서 R...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가 셀프 디스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MC들은 브아걸이 멤버 교체 없이 데뷔 10주년에 접어들었다며 축하를 건넸다. 그러나 브아걸은 “그런데 멤버 교체가 된 줄 아는 분들도 있다”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조금씩, 조금씩 예뻐...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수저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각국의 비정상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수저론’을 주제로 토론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MC들은 황치열에게 ‘수저론’에 의하면 본인...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가수 신승훈에 굴욕을 안겼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신승훈의 ‘날 울리지마’를 들은 뒤 “그거 이정 선배님 곡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승훈은 “그거 내 노래 리메이크 한 거야”라고 버럭했고, 광희는 죄...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 이동욱이 정려원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김행아(정려원)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박리환(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크릿 가든에 있던 행아는 노동화(고보결)를 통해 리환의 전화를 받았다. 리환은 행아에게 “내 감정 너한테 강요하면 안 되는 것 안다. 나는 좀 됐지만 넌 갑자기인 ...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기욤의 보컬 트레이닝에 나섰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황치열이 과거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다고 소개하자 기욤이 손을 들고 노래를 못하는 사람도 실력을 개선할 수 있냐고 물었다. 황치열은 “남들보다 늦다 뿐이지 결국 해낼 수 있다”라고 기욤을 격려...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가수 신승훈이 배우 장동건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제동은 신승훈에게 “‘장동건도 나를 부러워했다’는 말을 했냐”고 물었다. 신승훈은 “내가 무대에서 ‘가을빛 추억’을 부를 때 벤치에 한 남자가 앉아 있었는데, 그게 장...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장위안이 중국의 라이벌 국가를 밝혔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대표로 인도의 부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션은 인도의 인구수가 10년 안에 중국 인구수를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션이 인도를 중국보다 민주적인 국가라고 설명하자 장위안이 반격에 나섰다. 장위안은 “인도는 가장 크고 가장 실패한 민주주의”라면서 돌직구를...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부션이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대표로 인도의 부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션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현재 법률적으로 폐지됐으나 지방이나 윗 세대들 사이에서는 관습적으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부션은 이름에서 카스트 제도가 나타나기도 하냐는 MC 성시경의 질문에 “그렇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카...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 배종옥이 치매 의심을 받았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치매 의심을 받는 박선영(배종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영은 의사 선배에게 “우리 검사 한 번 해보자”라는 말을 들었다. 선영은 “우리 나이에 깜빡 안 하는 사람도 있냐”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 나 가겠다R...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강은탁과 이소연이 2년 만에 재회했다. 9일 방송된 MBC ‘아름다운 당신’에서는 하진형(강은탁)이 임신한 차서경(이소연)과 공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경은 진형이 제작을 맡은 프로그램에서 방송 작가로 일하던 중, 예고 없이 프로그램을 떠났다. 진형은 서경에게 “예고편도 없이 마음대로 프로그램 떠나서 행복했냐”라고 날 선 질문을 던졌다. 서경은 ̶...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신승훈이 안경 벗은 모습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한 팬은 신승훈에게 “안경 벗은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신승훈은 기꺼이 안경을 벗었고, 이를 본 서장훈은 “벗은 게 훨씬 멋있다. 상남자의 섹시한 느낌이 난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신승훈은 ...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장위안이 부션을 도발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대표로 인도의 부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위안과 부션은 세계 인구수 1위 자리를 두고 서로를 견제하다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게 됐다. 부션은 중국의 산아제한정책 등을 언급하며 “인도는 민주적인 나라”라고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인도야말로 가장 크고 가장 ...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서장훈이 인지도 굴욕담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요즘 동네 애들이 나를 개그맨인줄 안다”고 토로했다. 이어 서장훈은 “요즘 애들은 내가 농구한 걸 본 적이 없다. 나를 키 큰 개그맨으로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제동은 &...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인도 비정상대표 부션이 중국 비정상 장위안을 도발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대표로 인도의 부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위안은 부션이 중국의 인구를 “거의 12억이 넘는다”라고 말하자 “거의가 아니라 14억이다”라고 정정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한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