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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신승훈, '섹시 다람쥐' 별명에 "섹시하다는 말 좋다"

    '힐링캠프' 신승훈, '섹시 다람쥐' 별명에 "섹시하다는 말 좋다"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가수 신승훈이 ‘섹시한 다람쥐’ 별명을 얻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한 팬은 신승훈에게 “다람쥐를 닮았다. 섹시한 다람쥐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승훈은 “섹시하다는 말 좋다. 그런데 다람쥐가 섹시한 건 이상할 것 같다”고 머쓱해했다. 이...

  • '힐링캠프' 강타, "신승훈, 철 안 들었다...소년 같아"

    '힐링캠프' 강타, "신승훈, 철 안 들었다...소년 같아"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가수 강타가 신승훈에 대해 폭로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타는 영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강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신승훈 형님이 철이 좀 안 들지 않았나”라며 “형님이 질투도 많고 아직도 소년 같다. 그런 부분들이 동생인 제가 봐도 귀여울 때가 있다”...

  • '비정상회담' 황치열, "결혼할 나이 되니 겁 난다" 고백

    '비정상회담' 황치열, "결혼할 나이 되니 겁 난다" 고백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결혼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각국 비정상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된 ‘수저론’을 주제로 토론하던 중, 당장 결혼을 원하는 여자친구가 부담스러운 ‘흙수저’ 청년의 고민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황치열...

  • '풍선껌' 정려원, 이동욱 마음 받아들였다…로맨스 시작

    '풍선껌' 정려원, 이동욱 마음 받아들였다…로맨스 시작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 정려원이 이동욱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결국 김행아(정려원)가 박리환(이동욱)의 마음에 응답했다. 이날 행아는 지난 밤의 리환과 키스 사건 때문에 혼란스러워 했다. 리환은 행아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표현했고, 행아는 하나뿐인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을까봐 두려워 피하기만 했다. 리환은 행아에게 ...

  •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결혼 위해 적금 가입.. 700만 원 모아 프로포즈"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결혼 위해 적금 가입.. 700만 원 모아 프로포즈"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알베르토가 결혼을 위해 자신이 한 노력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각국 비정상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된 ‘수저론’을 주제로 토론하던 중, 당장 결혼을 원하는 여자친구가 부담스러운 ‘흙수저’ 청년의 고민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 '힐링캠프' 신승훈, 팬들의 폭로전 "25년 째 같은 머리, 가발 의심돼"

    '힐링캠프' 신승훈, 팬들의 폭로전 "25년 째 같은 머리, 가발 의심돼"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신승훈의 오래된 팬들이 폭로전에 나섰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승훈의 비밀을 폭로하기 위해 그의 오래된 팬들이 직접 나섰다. 이들은 “가발 쓰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며 “앨범 사진을 봐도 안경테로 몇 집인지 구분해야 한다. 항상 헤어스타일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팬들은 “신승훈의 바...

  • '비정상회담' 황치열, "20만 원 들고 상경.. 시련 없으면 재미도 없다" 소신

    '비정상회담' 황치열, "20만 원 들고 상경.. 시련 없으면 재미도 없다" 소신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상경기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각국 비정상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된 ‘수저론’을 주제로 토론했다. 황치열은 “무턱대고 서울에 상경한지 9~10년이 지났다. 처음에 올라올 때 20만원을 들고 왔다”라고 ...

  • '힐링캠프' 신승훈, "피아노 인터넷 강의 들은 적 있다"

    '힐링캠프' 신승훈, "피아노 인터넷 강의 들은 적 있다"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신승훈이 피아노 인터넷 강의를 들은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피아노를 배웠으면 더 좋은 곡을 썼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은 “지금이라도 피아노를 배우면 안되냐”고 물었다. 이에 신승훈은 “그러려고 인터...

  • '풍선껌' 양동근, 정려원 사연에 "곧 이동욱과 사귈 듯"

    '풍선껌' 양동근, 정려원 사연에 "곧 이동욱과 사귈 듯"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 양동근이 정려원과 이동욱의 관계를 정의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양동근이 정신과의사로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일일DJ로 분해 청취자들의 고민 상담을 자처했다. 행아(정려원)는 자신의 사연을 본인 라디오에 보냈고 그 질문은'친한 친구와 키스를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였던 것. 이에 양동근은 “키스 한 번에 이상해지면 원래도 1...

  • '비정상회담' 황치열, 사투리 작렬 "여나 거나(?) 비슷하네요" 폭소

    '비정상회담' 황치열, 사투리 작렬 "여나 거나(?) 비슷하네요" 폭소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그리스의 안드레아스에 친근감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각국 비정상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된 ‘수저론’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 가운데, 그리스 비정상 안드레아스는 어린 시절 자전거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를 듣고 있...

  • '힐링캠프' 신승훈, 김동률 극찬 "확실히 선율이 다르다"

    '힐링캠프' 신승훈, 김동률 극찬 "확실히 선율이 다르다"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가수 신승훈이 김동률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피아노를 배웠으면 엔리오 모리꼬네가 됐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피아노를 중학교 때 혼자 배웠다. 피아노 학원 갈 돈으로 쿵후도장을 다녔다”며 “그때 피아노를 배웠으면 더 좋은 ...

  • '비정상회담' 황치열, "사투리는 체념.. 그래도 지방가면 서울 사람" 폭소

    '비정상회담' 황치열, "사투리는 체념.. 그래도 지방가면 서울 사람" 폭소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rktn 황치열이 자신의 사투리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자신의 사투리 억양에 대해서 “상경한지 10년이 됐는데, 이제 포기하고 내려놨다”라고 말했다. 황치열은 이어 “서울에 있으면 지방 사람이고 지방에 가면 서울 사람이다”...

  • '비정상회담' 황치열, "어린 시절 누나 옷 물려 입었다" 고백

    '비정상회담' 황치열, "어린 시절 누나 옷 물려 입었다" 고백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황치열이 누나 옷을 물려 입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각국의 비정상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됐던 ‘수저론’을 주제로 토론했다. MC들은 황치열에게 어린 시절 배경의 차이를 느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황치열은 “비싼 과자나 아...

  • '힐링캠프' 신승훈, "곡 하나 쓸 때마다 고통스럽다"

    '힐링캠프' 신승훈, "곡 하나 쓸 때마다 고통스럽다"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가수 신승훈이 음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500인의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제동은 신승훈에게 “‘음악을 낳는 산모다’라는 말을 했냐”고 물었다. 신승훈은 “얼마 전 기자회견에서도 이 얘기를 했다. 산고는 알지 못하지만 곡을 하나 쓸 때 굉장히 고통스럽게 쓴다&...

  • '풍선껌' 이동욱, 박희본 마음 거절… "정려원처럼 마르지 않아 그러냐"

    '풍선껌' 이동욱, 박희본 마음 거절… "정려원처럼 마르지 않아 그러냐"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풍선껌’ 이동욱이 박희본의 마음을 거절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풍선껌’에서는 박리환(이동욱)이 홍이슬(박희본)의 마음을 거절했다. 이날 이슬은 리환의 한의원을 찾아 “내일 저녁 밥 사드리겠다”며 “약속 시간이 언제시냐. 아니면 제게 밥 좀 사주시라”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리환은 머뭇거리다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