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고경표가 류혜영과의 이별을 걱정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선우(고경표)와 보라(류혜영)의 카페 데이트가 그려졌다. 보라는 선우에게 아르바이트 비로 산 선물을 건네며 “이제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선우는 “철 없는 소리 같지만, 그 얘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이내 선우의 표정은 굳어졌다. 보라가 “이제부터 사법고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안재홍이 이민지와 진한 커피 키스를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봉(안재홍)과 미옥(이민지)이 카페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봉은 미옥에게 함께 비엔나 커피를 마시자고 제안했던 터. 그는 미옥이 커피를 마시던 중, 입가에 크림을 묻혀 이를 닦으려고 하자 박력 있게 미옥의 손을 잡아 챘다. 이후 정봉은 “더러워요”라는 짧은 말을 남기며 미옥에게 입을 맞췄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보검이 혜리를 향한 류준열의 마음을 눈치 챘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택(박보검)과 정환(류준열) 등이 덕선(혜리)의 춤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은 동룡(이동휘)과 함께 나미의 춤을 따라 췄다. 택은 그런 덕선의 모습을 흐뭇한 눈빛으로 지켜봤다. 그러나 택의 시선이 정환에게 머무르자, 그의 얼굴이 굳어졌다. 정환 역시 택과 같은 눈빛으로 덕선을 지켜보고 있던 것...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이동휘가 엄마의 사랑을 확인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동룡(이동휘)이 오토바이를 타던 중 경찰에게 붙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룡은 부모님을 소환했다는 말에 불안을 감추지 못했다. 곧 동룡의 엄마가 서로 들어오자 동룡의 불안함은 극에 달했다. 그러나 동룡의 엄마는 예상과 다른 반응을 보였다. 엄마는 “많이 안 다쳤냐. 그러면 됐다”고 말하며 동룡의 손을 잡았다. 동룡의 ...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보검이 혜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택(박보감)이 덕선(혜리)에게 고백을 앞두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택은 선우에게 “덕선이가 내 고백을 안 믿으면 어떡하냐”고 토로했다. 선우는 “어떻게 안 믿냐. 네 눈을 보면 안 믿을 수 없다”고 그를 안심시켰다. 선우는 이어 “너 덕선이만 보고 있다. 우리 볼 때랑 눈빛부터 다르다”고 덧붙였다. 택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보검이 달라졌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택(박보감)의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택은 바둑원 부장의 부탁에 미디어 인터뷰에 응했다. 그러나 당초 사진 촬영 없이 30분간, 바둑을 주제로만 진행하기로 했던 인터뷰는 계획과 다르게 진행돼, 택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부장은 “최택 이제 바둑원 옮기겠다”며 머리를 감쌌다. 그러나 택의 반응은 달랐다. 그는 부장에게 돈을 건네며 “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보검이 위기에 빠진 김성균을 도왔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성균(김성균)이 운동 중 계단에서 넘어져 허리를 다친 모습이 그려졌다. 성균은 급히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당시 병원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응급 환자가 밀려 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부원장이 등장해 성균의 수술을 집도했고, 미란(라미란)을 비롯한 가족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미란은 간호사에게 어떻...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이동휘가 남모를 외로움을 앓고 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동룡(이동휘)이 가정에 무관심한 엄마 때문에 외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룡의 엄마는 일터에 나서며 동룡에게 저녁을 알아서 시켜먹으라고 말했다. 동룡은 “배달 음식은 이미 질렸다”고 토로했다. 그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우리 여사님은 이제 곧 사장될 기세”라고 비꼬며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심지어 동룡은 오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안재홍의 로맨스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봉(안재홍)이 미옥(이민지)에게 러브레터를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봉은 미옥에게 전화를 걸며 미리 준비해놓은 멘트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 정봉은 로맨틱한 이야기와 함께 비엔나 커피를 마시러 가자는 제안을 할 참이었다. 그러나 전화는 미옥의 아버지가 받았고 정봉은 황급히 끊었다. 다시 미옥으로부터 전화가 ...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류준열이 혜리에게 기댄 박보검의 모습을 목격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환(류준열)이 울고 있는 덕선(혜리)을 보고 망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덕선은 학업 상담 도중 4년제 대학도 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던 터. 그는 계단에 걸터 앉아 눈물을 흘렸다. 정환은 그런 덕선의 모습을 보며 망설였고, 결국 덕선을 위로해주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이내 덕선을 부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혜리가 낮은 성적 때문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일화(이일화)가 덕선(혜리)의 성적 상담 차 쌍문여고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일화는 선생님에게 “좋은 대학은 바라지도 않는다. 4년제만 들어가면 된다”고 거듭 알렸다. 그러나 선생님의 표정은 어두웠다. 선생님은 “수연이(덕선이)지금 성적으로는 4년제도 어렵다. 서울에 있는 대학은 아예 힘들다고 봐야 한다”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혜리가 박보검의 우렁각시를 자처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이 택(박보검)을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은 엄마의 심부름 차 택의 집을 방문했다. 당시 택은 바둑 대회를 끝내고 새벽 늦게 집에 들어갔던 터. 택은 이불도 덮지 않은 채 쪼그려 새우 잠을 자고 있었다. 덕선은 그런 택의 모습을 보더니 작게 한숨을 쉬곤, 까치발을 들어 그의 곁에 다가갔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류혜영이 혜리를 향한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보라(류혜영)이 선우(고경표)에게 덕선(혜리)의 성격이 부럽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덕선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아빠 동일(성동일)에게 “내가 나중에 돈 많이 벌어 큰 집 사주겠다”고 말하며 애교를 피웠다. 이를 본 덕선은 묘한 표정을 지어보이더니, 이내 선우를 만나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바로 ...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혜리와 류준열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봉(안재홍)의 집에 모여 김치볶음밥을 먹는 쌍문동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환(류준열)은 비디오를 빌리러 갔다 뒤늦게 식사에 합류했다. 그는 덕선(혜리)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이내 그의 옆에 자리를 잡았다. 둘 사이에는 이상할 만큼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덕선은 택(박보검...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류혜영이 사법고시 응시를 결심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보라(류혜영)이 부모님의 뜻을 따라 사법고시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일화(이일화)는 동일(성동일)의 경제적 문제가 해결된 후 날마다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보라는 그런 일화의 모습을 보고 무언가 결심한 듯, 부모님을 불러 중요한 말을 꺼냈다. 바로 사법고시 응시. 보라는 “사법고시 보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