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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텔' 정샘물, 남편과 꿀 떨어지는 통화 "여보 축하해줘잉"

    '마리텔' 정샘물, 남편과 꿀 떨어지는 통화 "여보 축하해줘잉"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전반전이 끝난 후 남편과 나눈 애교섞인 통화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해 화려한 메이크업 솜씨를 뽐냈다. 정샘물은 전반전이 끝난 후 “여보 나 2등했어, 나한테 축하한다고 한 마디만 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정샘물의 남편은 “아이 뭐~”라고 대답...

  • '그것이 알고 싶다' 한인교회 목사, "독일서 한국 교회 주시하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한인교회 목사, "독일서 한국 교회 주시하고 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한인교회 목사가 두려움으로 증언을 피했다.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5년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어난 ‘독일 구마 의식 사망 미스터리’를 파헤쳤다. 당시 사건 현장에 있던 한인교회 목사는 제작진과 통화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이 전화도 지금 도청되는지 모른다”라...

  • '내 딸 금사월' 박세영, 이연두에게 최대철 진실 밝혀

    '내 딸 금사월' 박세영, 이연두에게 최대철 진실 밝혀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이연두에게 최대철의 진실을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이 강달래(이연두)에게 임시로(최대철)의 진짜 모습을 밝히는 장면이 공개됐다. 강만후(손지창)는 강달래에게 “너는 정신이 있는거냐. 네 남자 잘 챙겨라”라고 말해 아무것도 잘 모르던 강달래를 혼란케 만들었다. 이에 강달래는 &#...

  • '애인있어요' 지진희·김현주, 애틋 키스 "크리스마스니까"

    '애인있어요' 지진희·김현주, 애틋 키스 "크리스마스니까"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애인있어요’ 지진희와 김현주가 애틋한 키스를 나눴다. 2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34회에서는 별장에서 둘 만의 시간을 갖는 최진언(지진희)과 도해강(김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강은 백석(이규한)의 배려로 최진언에게 돌아갈 수 있었다. 돌아온 해강은 “딱 오늘만, 크리스마스니까”라며 말했고, 진언은 “크리스마스는 매년 있으...

  • '애인있어요' 박한별, 분노 참지 못하고 김현주 뺨 때려

    '애인있어요' 박한별, 분노 참지 못하고 김현주 뺨 때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애인있어요’ 박한별이 김현주에게 분노를 표했다. 2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34회에서는 푸독신 부작용을 앓게 된 강설리(박한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병이 도해강(김현주)의 방관 때문이라는 것을 안 설리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에 해강의 사무실을 찾았고, 해강은 설리에게 “(검사) 결과 나왔니? 뭐라고 나왔니”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

  • '내 딸 금사월' 박세영, 안내상 손 잡고 손창민에 굴욕 "말 조심해"

    '내 딸 금사월' 박세영, 안내상 손 잡고 손창민에 굴욕 "말 조심해"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안내상의 며느리로 인정받고 손창민을 혼냈다. 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이 주기황(안내상)의 며느리로 인정받고 강만후(손창민)를 공격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식사를 하던 중 갑작스레 강만후를 만나게 된 오혜상과 주기황은 그와 대화를 이어갔다. 주기황은 “내 며느리 될 사람입니다”라고 강만후에게...

  • '애인있어요' 박한별, 푸독신 부작용으로 재검사 받는다

    '애인있어요' 박한별, 푸독신 부작용으로 재검사 받는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애인있어요’ 박한별이 푸독신 부작용을 앓고 있었다. 2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34회에서는 강설리(박한별)의 푸독신 부작용 재검사 사실을 알게 된 백석(이규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설리 역시 자신의 검사 결과를 보게 됐고, 백석에게 “푸독신 부작용 소송 맡았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이규한은 결국 “푸독신 임상실험에서 데이터 ...

  • '애인있어요' 나영희, 병신년 욕설 오해로 공형진에 "사과해"

    '애인있어요' 나영희, 병신년 욕설 오해로 공형진에 "사과해"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애인있어요’ 나영희가 병신년에 대해 오해를 했다. 2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34회에서는 정보 유출자로 최진리(백지원)를 의심하는 민태석(공형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리와 말다툼을 나누던 태석은 “병신년(2016년)에는 그러지 말자”라고 다그쳤다. 이에 홍세희(나영희)가 갑자기 나타나 “병신년? 병신도 아니고 병신년? 그렇...

  • '내 딸 금사월' 도지원, 박상원에게 폭풍 분노 "농락당했다"

    '내 딸 금사월' 도지원, 박상원에게 폭풍 분노 "농락당했다"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도지원이 박상원에게 분노를 표현했다. 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한지혜(도지원)이 오민호(박상원)에게 배신감을 느껴 화내는 장면이 방송됐다. 소국자(박원숙)에게 신득예(전인화)와 오민호가 함께 있다는 얘기를 들은 한지혜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오민호에게 물었다. “천비궁 핑계삼아 득예를 계속 만나는 것 아니에요?”...

  • '내 딸 금사월' 전인화, 오열하며 손창민 뺨 때려 "우리 아버지 찾아줘"

    '내 딸 금사월' 전인화, 오열하며 손창민 뺨 때려 "우리 아버지 찾아줘"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손창민의 뺨을 때렸다. 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신득예(전인화)가 강만후(손창민)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신득예는 뺨을 때린 후 “우리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서요”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그는 “당신 어떻게 우리 아버지가 살아계신다는데 어떻게 찾아 내질 못해요. 당장 우리 아버지 찾아내,...

  • '장영실' 정윤석, 아버지 만나 '장영실' 이름 얻었다

    '장영실' 정윤석, 아버지 만나 '장영실' 이름 얻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장영실’ 정윤석이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2일 첫 방송된 KBS1 ‘장영실’에서는 장영실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은 어린 은복(정윤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관기와 양반 사이서 태어난 은복은 노비의 신분으로 순탄치 않은 어린시절을 보냈다. 신분때문에 억울한 멍석 말이를 당하게 된 은복 앞에 아버지 장성휘(김명수)가 등장했다. 아버지 덕분에 위기를 벗어난 은복은 함께 담소를...

  •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드디어 정신 돌아왔다 "꿈 같아"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드디어 정신 돌아왔다 "꿈 같아"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의 정신이 드디어 돌아왔다. 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이홍도(송하윤)의 정신이 돌아온 장면이 포착됐다. 이홍도는 시어머니에게 “엄니, 저 사월이(백진희)때문에 사고 난 것 아녀유, 제가 보육원 다닐 때 제일 친했던 친구에요 사월이는. 그 때 내 이름이 오월이였는데 이제 이렇게 만나게 됐네요”라고 말했다. ...

  • '내 딸 금사월' 박세영, 모든 권모술수 밝혀졌다

    '내 딸 금사월' 박세영, 모든 권모술수 밝혀졌다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박세영의 모든 권모술수가 들통났다. 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의 추악한 과거 행적이 이홍도(송하윤)에 의해 밝혀졌다. 기억을 되찾은 이홍도는 금사월(백진희)에게 “기억 나, 나 정말 다 기억나. 나 다신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니까, 또 금혜상한테 당해서 내가 또 말 못할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이에 금사월은 “내가 다 들을께&...

  • '장영실' 정윤석, 노비 신분으로 억울한 멍석 말이

    '장영실' 정윤석, 노비 신분으로 억울한 멍석 말이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장영실’ 정윤석이 노비 신분이란 이유로 억울한 멍석 말이를 당했다. 2일 첫 방송된 KBS1 ‘장영실’에서는 순탄치 않은 어린시절을 보내는 어린 장영실 은복(정윤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관기와 양반 사이서 태어난 은복은 노비의 신분으로 순탄치 않은 어린시절을 보냈다. 이날 해시계를 보며 절기를 세는 방법을 알게 된 은복은 뱀 목각 인형을 만들어 절기 세는 방법을 알렸다...

  • '장영실' 송일국, 노인 분장으로 '깜짝' 첫 등장

    '장영실' 송일국, 노인 분장으로 '깜짝' 첫 등장

    [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송일국이 ‘장영실’에서 노인으로 분장해 파격적인 등장을 했다. 2일 방송된 KBS1 ‘장영실’에서는 노인이 되어 죽음을 맞이하는 장영실(송일국)의 모습이 방영됐다. 장영실은 한 손에는 해시계를 들고 광활한 평야를 힘겹게 걸었다. 그는 사라지는 해를 쳐다보며 “옳지 잘 한다, 미련 남기지 말고 시원하게 다 삼켜버리거라”라고 외치며 웃음 지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