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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터너' 신재하, 아버지에 "결혼식 축주보다 다친 손 걱정해주실 줄 알았다"

    '페이지터너' 신재하, 아버지에 "결혼식 축주보다 다친 손 걱정해주실 줄 알았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신재하가 손을 다쳤다. 2일 방송된 KBS2 '페이지터너'에서 서진목(신재하)은 윤유슬(김소현)이 체육복을 갈아입는 것을 몰래 찍으려던 친구와 싸웠다. 집에 돌아간 진목은 아버지에게 손을 다쳐 이틀 후에 있을 결혼식 축주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진목의 아버지는 “이틀 안에 연주팀을 구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아버지의 말에 진목은 “그게 더 걱정이시냐”라며 “괜찮냐, 왜 다쳤냐가 먼저 아니냐”라고 물었다. 진목의...

  • '페이지터너' 김소현 "콩쿠르 트로피, 한 번도 내 거라 생각한 적 없다"

    '페이지터너' 김소현 "콩쿠르 트로피, 한 번도 내 거라 생각한 적 없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소현이 엄마에게 자신의 진심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2 '페이지터너'에서 윤유슬(김소현)은 정차식(지수)의 도움을 얻어, 자전거를 타고 귀가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유슬 엄마(예지원)가 목격했다. 집으로 들어온 유슬의 엄마는 “너 미쳤냐”며 “저런 쌩 양아치랑 어울려 다니려고 엇나가는 거냐”며 화를 냈다. 유슬은 “차식이 엄마한테 그런 소리 들을 얘 아니다”라고 대답했지만, 오히려 엄마에게 뺨을 맞았다. ...

  • '페이지터너' 김소현, 지수에 독설 "나대지 말고 도우미 흉내만 내"

    '페이지터너' 김소현, 지수에 독설 "나대지 말고 도우미 흉내만 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소현이 자신을 도와주겠다는 지수에게 독설을 날렸다. 2일 방송된 KBS2 '페이지터너'에서는 윤유슬(김소현)의 도우미가 된 정차식(지수)이 수업중 무식한 소리를 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차식은 자신의 진면목을 알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며, 내 목소리를 들으면 반가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슬은 “그럴 일 없다”라며 “그러니까 대충해. 그냥 넌 학교에서 도우미 흉내만 내면 돼. 우리 다 핑...

  • '페이지터너' 신재하, 김소현 도우미 자청했으나 거절 당해

    '페이지터너' 신재하, 김소현 도우미 자청했으나 거절 당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신재하가 김소현의 도우미를 자처했다. 2일 방송된 KBS2 '페이지터너'에서는 서진목(신재하)이 윤유슬(김소현)의 도우미를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목은 유슬과 상담하는 곳에 찾아와 “도우미 내가 하겠다”고 말했다. 진목은 “봉사시간 때문”이라며 죄책감에 그러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고, 유슬은 “얘는 안 된다”고 거부했다. 진목은 “왜 나는 안 되는데”라고 물었고, 유슬은 “도우미가 뭔지 아냐. ...

  • '유자식상팔자' 김가연, 딸 임서령에 결혼 축하 꽃다발 받아 "역시 딸이 최고"

    '유자식상팔자' 김가연, 딸 임서령에 결혼 축하 꽃다발 받아 "역시 딸이 최고"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가연의 딸 임서령이 엄마의 결혼을 축하했다. 2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김가연과 21세 딸 임서령이 줄에 묶여 12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가연은 결혼식에서 입을 한복을 딸과 함께 맞추러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셀카를 찍으려는 그때 12시간이 끝났다는 알람이 울렸다. 김가연은 두 사람을 연결하고 있던 끈을 바로 벗어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서령은 김가연에게 꽃 한...

  • '유자식상팔자' 김가연, 딸의 "엄마가 없어 외로운 적 있다"는 말에 울컥

    '유자식상팔자' 김가연, 딸의 "엄마가 없어 외로운 적 있다"는 말에 울컥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가연이 딸의 사춘기를 함께 보내지 못한 것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김가연과 21세 딸 임서령이 줄에 묶여 12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가연은 딸 임서령과 함께 서령의 친구를 만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가연은 “난 서령이 사춘기 때 한 번쯤은 반항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임서령은 “엄마가 사춘기는 스스로 만드는 거라고 주입한 결과다...

  • '연예가 중계' 김지원 "'태후' 명장면? 송중기의 '그럼 살려요'"

    '연예가 중계' 김지원 "'태후' 명장면? 송중기의 '그럼 살려요'"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지원이 '태양의 후예' 명장면을 꼽았다. 김지원은 2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 리포터로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지원은 “1회 서대영(진구)과 병원에서 이야기하는 장면”이라며 “촬영할 때도 공을 많이 들였는데 예쁘게 편집해주고 만들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원은 유시진(송중기) 대위의 '그럼 살려요' 장면에 대해 “너무 멋있다란 생각이 들더라. 인이어를 빼는 게 너...

  • '연예가 중계' 박해진 "'잘생겼다'보다 '연기 잘한다'는 말 좋아"

    '연예가 중계' 박해진 "'잘생겼다'보다 '연기 잘한다'는 말 좋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박해진이 “잘생겼다는 말보다 연기 잘한다는 말이 더 좋다”고 주장했다. 박해진은 2일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연기 잘한다는 말보다 잘생겼다는 말이 더 좋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해진이 “아니다”라고 말하자 리포터는 거짓말탐지기를 가져오며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거짓말탐지기에 손을 올리고 “잘생겼다는 말보다 연기 잘한다는 말이 더 좋다”고 다시 한 번 이야기했다. 그러나 거짓말 탐지기...

  • '연예가 중계' 박해진 "10년 뒤에도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

    '연예가 중계' 박해진 "10년 뒤에도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박해진이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 박해진은 2일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10년 뒤 어떤 모습일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해진은 “10년 뒤에 나이가 44살이다”라며 “멜로를 하기에도, 아버지 역할을 맡기에도 애매한 나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10년 뒤에도 멜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해진은 오는 23일 데뷔 10주년 기념 무료 팬 미팅을 ...

  • '욱씨남정기' 황찬성, 자체 제작 B급 광고로 이요원 취향 저격

    '욱씨남정기' 황찬성, 자체 제작 B급 광고로 이요원 취향 저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황찬성이 위기에 빠진 러블리 코스메틱을 구했다. 2일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 6회에서 남봉기(황찬성)는 장미리(황보라), 박현우(권현상)에게 '토닥토닥 세럼'의 자체광고를 제작하자고 제안했다. 남봉기는 장미리, 박현우와 함께 자체광고를 찍었다. 남정기(윤상현)의 1인 시위로 시작하는 광고는 '돈 많은 가짜 원조'와 '돈 없는 진짜 원조'를 위트 있게 비교하는 내용이었다. 또 광고는 “돈은 없다....

  • '욱씨남정기' 윤상현, '고구마'가 달라졌다...1인 시위 시작

    '욱씨남정기' 윤상현, '고구마'가 달라졌다...1인 시위 시작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윤상현이 1인 시위에 나섰다.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남정기(윤상현)는 한영미(김선영)와 술자리를 가지며 자부심과 현실을 둘 다 만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했다. 한영미에게 “난 할 수 있을 때까지 할 거다”라고 말한 남정기는 황금화학 앞을 찾아가 1인 시위를 시작했다. 남정기는 “인간답게 살자, 인간답게”를 되뇌며 “힐링세럼 원조는 러블리다 황금화학 사과하라”를 외쳤다. 김환규(손...

  • '욱씨남정기' 김선영, 이요원에 울분 "구걸하는 짓 누군 하고 싶어 하냐"

    '욱씨남정기' 김선영, 이요원에 울분 "구걸하는 짓 누군 하고 싶어 하냐"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러블리 코스메틱 직원들이 분열되기 시작했다.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는 황금화학에 의해 자체브랜드 '토닥토닥 세럼'이 모조품이란 낙인이 찍혀 위기에 처한 러블리 코스메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 코스메틱 직원들은 회의실에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 옥다정(이요원)은 “우리 브랜드 이렇게 만든 사람들한테 굽실거릴 수 없다”고 말했다. 한영미(김선영) 과장은 “굽실거리고 구걸하는 ...

  • '욱씨남정기' 유재명, 손종학에 반기 "그래, 나 미쳤다"

    '욱씨남정기' 유재명, 손종학에 반기 "그래, 나 미쳤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유재명이 '슈퍼갑' 손종학에게 사이다 일침을 가했다.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는 러블리코스메틱 조동규(유재명) 사장이 황금화학 김환규(손종학) 상무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동규는 김환규를 찾아가 러블리 코스메틱의 토닥토닥 세럼이 모조품이란 오명을 벗지 못하자 “여론 조작만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환규는 “왜 먼저 도둑질해놓고...

  • '욱씨남정기' 윤상현, '대기업 갑질'에 무기력 "이건 이길 수 없는 싸움"

    '욱씨남정기' 윤상현, '대기업 갑질'에 무기력 "이건 이길 수 없는 싸움"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윤상현과 이요원이 가짜 세럼의 등장에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는 러블리 코스메틱이 표절회사를 오명을 뒤집어 쓴 것에 대해 옥다정(이요원)과 남정기(윤상현)이 전혀 다른 해결책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다정은 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반박 기사를 내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옥다정은 “억울하고 분해할 시간에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남정기는 “진짜와 가짜...

  • '무한도전' 박명수, 가짜 스카이다이빙 몰카에 완전히 속아...'욕설+눈물'

    '무한도전' 박명수, 가짜 스카이다이빙 몰카에 완전히 속아...'욕설+눈물'

    [텐아시아=김은영 인턴기자] 눈치 빠른 박명수도 '무한도전'의 몰카를 피하지 못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오감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아보는 '퍼펙트 센스' 특집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오감 테스트에 제작진은 출근하는 박명수를 붙잡아 눈을 가리고 그를 어디론가 데려갔다. 박명수는 “대체 얼마를 받기에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 2배로 드릴게요”라며 농담을 했지만 이내 휘발유 냄새와 강한 바람이 몰아치자 긴장하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