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서효림이 지금의 남편인 김수미 아들과의 결혼을 아버지가 반대했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서효림과 그의 아버지가 출연했다.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했다. 시어머니 김수미와는 작품에서 모녀 사이로 만난 서효림은 "편하게 지냈다"며 "(고부 사이가 될 줄 모르고) 같이 술도 마시고 전 남친 얘기도 하고 친구처럼 지냈다"고 말했다. 서효림은...
덱스가 연기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공포물 '타로'를 통해서다. 첫 연기 도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격점이다. 덱스는 영화 '타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를 그렸다. '타로'는 7개 에피소드의...
덱스가 영화 '타로'를 통해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다. 덱스는 연기 활동 역시 진중하게 임했다며 향후에도 계속 도전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12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타로'의 스페셜 간담회가 열렸다. 최병길 감독과 배우 조여정, 고규필, 덱스(김진영)가 참석했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영화. 지난 ...
감정 캐릭터들은 여전히 통통 튀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질풍노도 사춘기 소녀의 기복은 예측하기 어려운 것. 새로운 감정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가운데, '불안'한 감정에만 서사가 집중됐다는 점은 아쉽다. 주인공이 사춘기가 됐다는 주제가 가진 딜레마다. 힐링보다 짜증의 여운이 긴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2'이다. 13살이 된 라일리.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겪는 가운데, 어느새 가족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
최병길 감독이 서유리와의 이혼 심경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12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타로'의 스페셜 간담회가 열렸다. 최병길 감독과 배우 조여정, 고규필, 덱스(김진영)가 참석했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영화. 지난 4월에 열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오른 국내 최초의 작품이자 올해 유일한 한...
조여정이 '타로'로 칸 페스티벌 경쟁 부문에 올랐던 소감을 밝혔다. 12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타로'의 스페셜 간담회가 열렸다. 최병길 감독과 배우 조여정, 고규필, 덱스(김진영)가 참석했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영화. '타로'는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리즈물이지만, 3개의 에피...
덱스가 영화 '타로'로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타로'의 스페셜 간담회가 열렸다. 최병길 감독과 배우 조여정, 고규필, 덱스(김진영)가 참석했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영화. 지난 4월에 열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 부문에 오른 국내 최초의 작품이자 올해 ...
솔비가 스타일리시한 레깅스룩을 선보였다. 솔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사진을 올렸다. 솔비는 "하루하루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있는 느낌이랄까? 우리 같이 시원한 여름 준비해볼까요?"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솔비는 숲길에서 산책하고 있는 모습. 레깅스 차림의 가벼운 운동룩과 야외 생활 운동기구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솔비는 날렵한 브이라인과 늘씬해진 몸매로 눈길을 끈다. ...
영화 '설계자'가 N차 유발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 ◆ 쏟아지는 비와 거침없는 플래시 세례의 조화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첫 번째 N차 유발 명장면은 비와 플래시 세례의 조화로 완성된 삼광보안의 작전 수행 장면이다. 타깃 주성직(김홍파)을 제거하기 위해 감전 사고를 유발하려...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많이 나왔다! 오빠랑 함께 35주 산전관리 완료"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과 동행해 산전관리를 마친 모습. 볼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지훈은 14살 연하인 일본 출신 아야네와 2021년 결혼했다. 앞서 아야네는 한 차례 유산 후 두 번째 시험관 시술로 임...
한국 여자 농구의 전설로 꼽히는 박찬숙 감독이 과거 사업 실패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13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박찬숙 농구 감독과 딸인 배우 서효명 모녀가 방문한다. 박찬숙은 190cm의 큰 키와 독보적인 실력으로, 대한민국 구기 종목 사상 첫 은메달을 따낸 한국 농구계의 전설 같은 인물. 최근에는 서대문구청 여자 실업 농구단의 감독을 맡아 창단 1년 만에 우승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영화 '탈주'가 극한 추격을 벌이는 규남, 현상, 동혁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3종과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탈주'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이유로 탈주와 추격을 시작한 세 인물, 규남(이제훈)과 현상(구교환) 그리고 동혁(홍사빈)의 절실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담겨 ...
임예진이 신혼 시절 강도 사건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원조 하이틴 스타 임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파계'로 혜성처럼 데뷔한 임예진. 15살 앳된 소녀 시절부터 이정길, 이덕화 등과 더불어 큰언니 박원숙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영화 '여고 졸업반', 하이틴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던 '진짜 진짜' 시리즈까지 임예진의 과거 전성기 사진들...
배우 허성태가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 팀장 정채만 역으로 분한 허성태는 ‘겉바속촉’ 매력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과거 은동 네거리 사건 가해자들을 일망타진하는 TCI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명 받은 사건 수사를 회피했다는 이유로 경책 당했음에...
오연서 뒤에 숨은 송승헌의 진짜 의뢰인은 대통령 조성하였다.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4회에서는 정수민(오연서 분)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플레이어들을 노리고 있는 거대한 악의 세력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꾼들은 KU엔터 대표 김윤기(박건형 분)를 무너뜨리기 위한 작전 현장에서 차아령(정수정 분)을 죽인 빌런의 수하를 마주했다. 그 역시 강하리를 알아보고 계속 시험해 보려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