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희원은 첫 연출에 도전했고, 강풀 작가는 '무빙'에 이어 두 번째 흥행을 노린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통해서다. 주지훈, 박보영, 김설현, 엄태구 등을 비롯해 다양한 인물들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희원 감독, 강풀 작가와 배우 주지...
《김지원의 까까오톡》 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 19금 장면에 특히 더 신중해야 하는 이유는 자칫 저급한 작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벗는다고 해서 다 아름답게 포장될 순 없다. 공유와 서현진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는 숭덩숭덩 썰린 작품이다. 인물들의 감정선은 엉성하고, 서브 주연 정윤하, 조이건의 어색한 ...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키고 자숙했던 배성우가 대중의 반응을 맛보기 하더니 다시 몸 사리기에 들어갔다.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 제작발표회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제작발표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대외적인 활동 없이 조용히 연기 활동만 이어가겠다는 의지인 것인 걸까. '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
'조명가게'로 시리즈 연출에 도전한 김희원이 부담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희원 감독, 강풀 작가와 배우 주지훈, 박보영, 김설현, 엄태구, 이정은, 김민하, 박혁권, 신은수, 김선화가 참석했다. '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
김설현과 엄태구가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희원 감독, 강풀 작가와 배우 주지훈, 박보영, 김설현, 엄태구, 이정은, 김민하, 박혁권, 신은수, 김선화가 참석했다. '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
'조명가게' 배우들이 첫 시리즈 연출에 도전한 김희원 감독과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희원 감독, 강풀 작가와 배우 주지훈, 박보영, 김설현, 엄태구, 이정은, 김민하, 박혁권, 신은수, 김선화가 참석했다. '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
배우 이동욱이 영화 '하얼빈'으로 또 한 번 흡인력 있는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도깨비', '구미호뎐', '킬러들의 쇼핑몰' 등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배우 이동욱이 영화 '하얼빈'에 출연해...
변정수가 갑상샘암 투병 당시와 김수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절친 윤현숙, 홍석천과 동생 변정민을 집으로 초대했다. 변정수는 15년 전 구입해 살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2층 단독 주택을 공개했다. 차분한 색감으로 꾸민 스튜디오 같은 거실, 컬러풀한 빈티지 스타일의 주방, 그림과 디자인 소품이 가득한 갤러리 같은 집안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
최강 몬스터즈가 ‘완전체’로 각성한 경기상고에 시즌 첫 고교팀 상대 패배의 쓴맛을 봤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9회에서는 몬스터즈와 지난 1차전 패배를 설욕하려는 경기상고와의 2차전 경기가 열렸다. 몬스터즈는 앞선 파죽의 4연승으로 2025 시즌까지 '매직넘버 4'만을 남겨놓았다. 하지만 이들의 상대인 경기상고는 프로에 지명된 선수를 모두 동원하고 ...
윤현숙이 당뇨병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변정수가 윤현숙, 홍석천, 변정민을 집으로 초대했다. 윤현숙은 1993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2008년 미국에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먹고 싶은 요리를 이야기하던 중 윤현숙은 "사실 내가 제일 먹고 싶은 건 떡볶이"라고 밝혔다. 이어 "분식을 못 먹는다...
‘고딩엄빠3’에 출연했던 박재욱이 1년 7개월 만에 ‘고딩엄빠5’를 찾아와 아내와 이혼 위기에 직면했음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4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4회에서는 시즌3 출신인 ‘고딩엄마’ 이유리의 남편으로 등장했던 박재욱이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아와, &...
영화 '대가족'이 흥행작 '과속스캔들', '7번방의 선물' 등과의 공통점으로 눈길을 끈다. 2008년 개봉해 822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과속스캔들', 2013년 개봉해 1281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7번방의 선물'. 두 작품의 공통점은 바로 따뜻한 가족애를 바탕으로 웃음과 감동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라는 점. 국내 영화 흥행 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두 작품에 이어 영화 ...
배우 정의제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정의제는 극 중 지앤화이트 부대표이자 지원호(김지석 분)의 절친한 후배 강경태 역으로 분한다. 경태는 원호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있는 오랜 선후배 사이다. 백미영(이민정 ...
아역부터 활동한 이현우는 어느덧 31살의 20년차 베테랑 배우가 됐다. 그는 요즘 다양한 연기에 목말라있다. 순둥순둥하고 선한 얼굴 덕분에 '강아지상' 배우로 꼽히는 이현우. 여전히 앳되고 사랑스러운 역할도 어울리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오는 4일 개봉하는 '원정빌라'를 선택한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새로운 캐릭터를 해볼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원정빌라'는 ...
박하선이 진상 부부에게 일침을 날린다. 2일 오후 8시 10분 MBC 에브리원에서는 CCTV에 포착된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다루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방송된다. 히든아이 10회에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방송인 김새롬이 함께 했다. 열 번째 권일용의 범죄 규칙은 “범죄 입문의 첫걸음은 다!”. 창의력 넘치는 범인들의 범죄 수법에 김새롬은 "절도범이 귀여운 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