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의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베이비 박스의 아기를 키울 적임자를 찾아주려는 '상현' 역에 처음부터 송강호를 염두에 ...
화제작 '마녀'의 후속편 '마녀 2'가 6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3일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피 묻은 실험복을 입고 각종 튜브에 연결된 실험체의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소녀'가 시선을...
류준열부터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이하늬, 신정근까지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외계+인'이 올해 여름 개봉을 예고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던 작품들이 여러번 관객을 실망하게 한 가운데, 베일을 벗은 외계+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3일 CJ ENM은 영화 '외계+인'의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 신검을...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개봉 첫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차지에 이어, 다시금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특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들의 공세 속, 탄탄한 영화적 재미를 갖춘 한국 영화의 등장에 남녀노소를 불문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
한국 영화가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날 채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줄곧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 보고회까지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됐다.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이 신호탄을 쏜다. CJ ENM은 2일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가 오는 10일 오전 10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작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J ENM에 따르면 이날 제작 보고회에는 배우 송강...
영화 '탑건: 매버릭'이 코로나19로 개봉을 연기한 끝에 6월, 드디어 한국 관객을 만난다. 2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탑건: 매버릭'이 6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롯데 엔터테인먼트는 '탑...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로 돌아온 배우 오달수가 입을 열었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감독 김지훈)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지난 27일개봉해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극 중 오달수는 아이의 학폭 가해 소식을 들은 병원 이사장 '도지열...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6년 만에 마블 솔로 무비로 돌아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일 오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자리했다. 애초 참석 예정이던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한국영화에 출연할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2일 오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자리했다. 애초 참석 예정이던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인터넷 상에 떠도는 루머 중 어디까지가 맞는 것이냐'는 질문에 "100% 다 맞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것 다 믿어라. 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일 오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자리했다. 애초 참석 예정이던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MCU에서 가장 무서운 영화가 될 것이다. 호러 요소가 ...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오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자리했다. 애초 참석 예정이던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엄청난 도전이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성격이 다층적인 인물아닌가. 그런면을 멀티버스 도구를 ...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컴백작 '2시의 데이트'가 지난달 28일 크랭크인 했다. '2시의 데이트'는 배우 임윤아, 안보현에 이어 성동일, 주현영까지 최종 캐스팅을 확정했다. 영화 '2시의 데이트'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이상근 감독이 2019년 '엑시트'...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전날 8만4028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01만 2389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올초 개봉한 '해적:도깨비 깃발'(133만명)에 이어 두 번째로 100만 고지를 밟은 영화가 됐다. 한국영화 &...
한국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할리우드 영화의 독주를 막아섰다. 개봉을 앞둔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압도적인 예매율로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4월 21일(목)부터 4월 28일(목)까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32만 9511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8만 8381명. &...
지난 25일부터 영화관 내에서 팝콘 등 취식이 가능해졌다. 영화관 내 모습이 달라진 가운데, 어린이날을 맞아 마블 영화부터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토르: 마법 검의 전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이 그 주인공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감독 샘 레이미 출연 베네딕트 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