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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만 향해 순항 중인 '한산: 용의 출현', 2주 연속 주말 1위

    500만 향해 순항 중인 '한산: 용의 출현', 2주 연속 주말 1위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이 신작들의 공세를 뚫고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459만 8529명을 기록한 '한산: 용의 출현'은 금주 내 5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산: 용의 출현'의 선전은 이...

  • "3년만 정상 개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3년만 정상 개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화 개최를 예고했다. 8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와 마켓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

  • 현빈·유해진·다니엘 헤니…5년만에 돌아온 '공조2', 시리즈 흥행 신화 예고

    현빈·유해진·다니엘 헤니…5년만에 돌아온 '공조2', 시리즈 흥행 신화 예고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범죄도시2'에 이어 2022년 시리즈 흥행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 '범죄도시2'는 전편 대비 타격감이 더해진 마동석의 시원시원한 맨손 액션은 물론, 손석구 등 새롭게 합...

  • 서인국X장동윤 '늑대사냥', 토론토영화제 초청…봉준호 '괴물' 이후 16년만

    서인국X장동윤 '늑대사냥', 토론토영화제 초청…봉준호 '괴물' 이후 16년만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이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8일 배급사 TCO(주)더콘텐츠온에 따르면 '늑대사냥'이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 이후 16년 만의 초청이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 이병헌·송강호, '비상선언' 100만 돌파에 상기됐네…개봉 4일째 흥행 가도

    이병헌·송강호, '비상선언' 100만 돌파에 상기됐네…개봉 4일째 흥행 가도

    올여름 유일한 항공재난 영화 <비상선언>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8월 6일 오후 2시 30분,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과 <한산: 용의 출현>과 동일한 추이로 팬데믹 이전 개봉한 재난 영화 <엑시트>(2019)과 <백두산>(2019)의 개봉 3일 만 100만 돌파를 잇는 기록이기도 하다. 올여름 바다의 <한산: 용의 출현>...

  • 박해일·변요한→김향기, '한산' 400만 자축 인증샷 공개

    박해일·변요한→김향기, '한산' 400만 자축 인증샷 공개

    올여름 극장가의 압도적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11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산: 용의 출현>이 6일 개봉 11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진기록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천만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16일)보다 빠른 속도는 물론 <해운대>(11일)와 동일한 기록이다. <한산: 용의 출현>의 400만 관객 돌파 소식은 <범죄도시2&...

  • [종합] 하늘의 '비상선언', 바다의 '한산: 용의 출현',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몰이

    [종합] 하늘의 '비상선언', 바다의 '한산: 용의 출현', 올 여름 극장가 흥행 몰이

    한국 영화 <비상선언>, <한산: 용의 출현>이 나란히 영진위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에서 쌍끌이 흥행을 견인하며, 여름 극장가에 오랜만의 활기를 더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영화는 동시기에 개봉하며 개봉 이후 관객들을 여름 극장가로 빠르게 불러모으고 있다. 각각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 더위를 피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하며, 호평 받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

  • '한산', 전체 예매율 1위…압도적인 흥행 순항

    '한산', 전체 예매율 1위…압도적인 흥행 순항

    뜨거운 입소문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전체 예매율 1위로 역전하며 압도적인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은 5일 오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뜻깊은 성과를 이뤄냈다. 다시 한번 흥행 저력을 보이는 중인 <한산: 용의 출현>은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 임시완, MC 재재에 역공격 나선다…김남길과 '문명특급' 나들이

    임시완, MC 재재에 역공격 나선다…김남길과 '문명특급' 나들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내달리며 관객들을 여름 극장가로 이끌고 있는 영화 <비상선언>의 주역 김남길, 임시완이 5일 밤 11시 20분 SBS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비상선언>에서 항공기를 이끄는 부기장 ‘현수’ 역을 맡은 김남길과 의문의 탑승객 ‘진석’ 역을 맡은 임시완은 MC 재재와 만나 유쾌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임시완은 출연진에 대해 사전 조사가 철저한...

  • '톰형' 가니 '빵형' 왔다…韓 배우와 연기 원했던 브래드 피트, 8년만에 내한[TEN피플]

    '톰형' 가니 '빵형' 왔다…韓 배우와 연기 원했던 브래드 피트, 8년만에 내한[TEN피플]

    톰형 '톰 크루즈'에 이어 빵형 '브래드 피트'가 한국을 찾는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 '불릿 트레인'으로 무려 8년 만에 4번째 공식 내한을 확정지었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는 브래드 피트는 19일 팬들과의 만남을 비롯해 다양한 영화 홍보 프로모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2911년 '머니볼'로 처음 내한한 뒤 2013년 ‘월드워Z’, 2014...

  • 브래드 피트, 8년 만에 '4번째' 한국 방문 확정…애런 테일러 존슨, 첫번째 공식 내한

    브래드 피트, 8년 만에 '4번째' 한국 방문 확정…애런 테일러 존슨, 첫번째 공식 내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불릿 트레인>의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한국을 찾는다. 브래드 피트는 무려 8년 만의 4번째 공식 내한, 애런 테일러 존슨은 첫번째 공식 내한이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불릿 트레인>의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내한을 확정했다. 오는 24일 <불릿 트레인>의 국내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는 두 사람은 19일국내 ...

  • [무비차트TEN]'칸의 주역' 업은 '비상선언', 박스오피스 1위→300만 넘은 '한산', 최단 흥행

    [무비차트TEN]'칸의 주역' 업은 '비상선언', 박스오피스 1위→300만 넘은 '한산', 최단 흥행

    영화 ‘비상선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비상선언’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박스오피스 1위로 누적 관객수 58만1200명을 모았다. 이 작품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이 시작되며 더욱 많은 관객들을 극장가로 이끌며, 최근 극장가 전체 관객수를 늘리고 있다. 지난 해 동시기인 8월 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 20만 3358명 대비 올...

  • [TEN인터뷰] 한재림 감독 "'비상선언', 의도한 건 아닌데…억울한 부분 있죠"

    [TEN인터뷰] 한재림 감독 "'비상선언', 의도한 건 아닌데…억울한 부분 있죠"

    "원하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인생이지만 조금 억울했죠. 예지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법이라는 것이 절대적으로 보여지지만 사실 그걸 다루는 건 사람이고,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은 게 '더 킹'이었어요. 그게 예언처럼 보이는 게 싫어서 장르 영화를 하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나겠지'라고 우스갯소리를 했어요. '비상선언' 역시 새로움을 주고 싶은데 현실에 맞닿아 있는 것으로 보일 것 같고, 의도한...

  • 정우성 "이정재와의 동행 부담감, 오히려 건강한 에너지로 작용해"[TEN인터뷰]

    정우성 "이정재와의 동행 부담감, 오히려 건강한 에너지로 작용해"[TEN인터뷰]

    "이정재 씨와 동료로서, 친구로서 회사도 같이 만들게 됐고 이 회사를 꾸리면서 영화 창작의 욕구도 있었어요. 그러나 함께하는게 조심스러웠죠. '둘이 회사도 차리더니 다 하려고 하네?'라는 생각이 있을까봐요. 근데 그런 부담이 건강한 에너지로 작용했어요. 우리 둘을 담는다는 것에 대해 경계심과 조심하는 마음이 있긴 했지만요" 배우 정우성이 절친 이정재와 23년만에 작업했다. 그것도 이정재가 감독으로 데뷔하는 첫 ...

  • 이정재 "어려서부터 최류탄 냄새 익숙해…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려 노력"[TEN인터뷰]

    이정재 "어려서부터 최류탄 냄새 익숙해…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려 노력"[TEN인터뷰]

    "어렸을 때 신촌에 살았어서 최류탄 냄새가 너무 익숙했어요. 일주일에 4-5일을 맡을 정도였으니까요. 동네 아저씨들 나오셔서 응원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생활하기 너무 힘들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목욕탕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거리가 뿌얘서 앞이 안보였던 적도 있어요. 당시 초등학생이었어서 감정적으로 생각할 나이는 아니었지만 그게 일상이 되어 버렸죠. 그러다 고등학교 졸업하면서부터 많은 뉴스를 보게 되고 '어렸을 때 알던 사회적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