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외계+인' 2부가 1부를 요약하는 본편 오프닝 무삭제 클립을 공개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외계+인' 2부 본편 오프닝 무삭제 클립은 1부의 내용을 요약하는 한편 모두를 구하기 위해 미래로 돌아가려는 의지가 느껴지는 이안(김태리)의 내레이션이 더해졌다. 죄수들의 대장 ...
영화 '외계+인' 2부가 개봉 1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외계+인' 2부가 개봉 12일째인 21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직후부터 11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던 '외계+인' 2부는 박스오피스는 물론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멀티플렉스 극장 3사 1위를 흔들림없이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외계+인' 2부의 스펙터클한 액션과 다채로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와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화 ‘외계+인’ 2부의 최동훈 감독과 강동원이 함께한 무비토크가 뜨거운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관객들의 열띤 호평 릴레이로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외계+인&...
영화 '추락의 해부-Anatomy of a Fall'(감독 쥐스틴 트리에)가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7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비영어권작품상, 캐스팅상, 편집상) 후보에 올랐다. '추락의 해부'는 남편의 추락사로 한순간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명 작가 산드라를 중심으로 밝혀질 사건의 전말에 관객을 초대하는 영화. 제7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고 제81회 골든글...
영화 '시민덕희'(감독 박영주)의 배우 라미란이 21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 라미란은 전화 한 통에 전 재산을 잃은 평범한 시민 덕희 역을 맡았다. 덕희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소시민으로, 운영하던 세탁소 화재로 인해 대출 방안을 찾던 중 거...
SNL로 이름을 알린 정이랑의 첫 단독 주연작 영화 '아네모네'가 2월 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네모네'는 행방불명된 1등 당첨 로또를 찾기 위한 로또 임자 용자의 필사의 추적을 재기 넘치게 담은 영화. 인생 대박을 쫓는 용자의 필사적인 레이스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블랙 코미디 특유의 페이소스와 웃음을 담아낸다. 용자 역을 맡은 배우 정이랑은 2005년 SBS '웃음을 찾...
조진웅이 '이름값'을 치르게 됐다. 영화 '데드맨'에서 바지사장을 하며 이름을 팔다가 누명을 쓴 인물을 연기하는 것. 이번 작품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 각본을 공동작업한 하준원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19일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데드맨'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하준원 감독과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참석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하준원 감독,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
배우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
배우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
배우 김희애가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
배우 김희애가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
배우 김희애가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