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52세' 예지원,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165cm 45kg이라더니 "고통 속 희망 발견하길"

    '52세' 예지원,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165cm 45kg이라더니 "고통 속 희망 발견하길"

    배우 예지원이 영화 '피렌체' 화보를 공개했다. 포털 사이트 기준 프로필 165cm 45kg이라고 알려진 예지원은 영화 속 깊은 내면 연기를 패션으로 확장하며 특유의 존재감을 자랑했다. 첫 번째 룩은 화이트 톤의 미니멀 디자인으로, 오프숄더 실루엣이 목선과 쇄골을 드러내 단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두 번째 블랙 슬립 드레스는 부드러운 라인과 깊은 브이넥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룩은 '갓'을 모티브로 ...

  • 조우진, 추석 연휴 끝 기쁜 소식 전했다…'보스' 170만 손익분기점 돌파[TEN이슈]

    조우진, 추석 연휴 끝 기쁜 소식 전했다…'보스' 170만 손익분기점 돌파[TEN이슈]

    배우 조우진, 정경호 등이 주연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오달수,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 그리고 이성민 등이 출연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

  • 서준영, 9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함은정과 ♥핑크빛 이어 권유리와 '산악영화제' 출격

    서준영, 9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함은정과 ♥핑크빛 이어 권유리와 '산악영화제' 출격

    배우 서준영이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에 9년 만에 참석해 성대한 축제의 자리를 빛냈다.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제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당대의 중요한 세계 산악영화를 한데 모아 소개하면서, 산악문화의 흐름과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올해는 무려 43개국에서 출품된 110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9월 26일부터 닷새간 웅장한 여정을 이어갔다. 개막식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움프 시네마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

  • 박희순 "실직하면 쿠팡이라도 뛰어야"…가장이자 세일즈맨의 책임감('어쩔수가없다')[TEN인터뷰]

    박희순 "실직하면 쿠팡이라도 뛰어야"…가장이자 세일즈맨의 책임감('어쩔수가없다')[TEN인터뷰]

    비중은 박희순에게 문제되지 않았다. 그는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하며 자신이 연기를 해내고 박찬욱 감독이 준 '미션'을 잘 수행해냈다는 것에 보람을 느꼈다. 작품 홍보 활동 중에는 개그와 유머까지 준비해오는 치밀함으로 '열혈 세일즈맨'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박희순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

  • 박희순 "이병헌, 보통 사람 아닌 경지에 이른 사람"('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③]

    박희순 "이병헌, 보통 사람 아닌 경지에 이른 사람"('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③]

    박희순이 '어쩔수가없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이병헌을 칭찬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박희순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무한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레 해고당한 후 재취업을 모색하다 '경쟁자 제거'라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 박희순은 잘나가는 제지회사 반장 최선출 역을 맡았다. 제지업계에 구조조정 바람이 부는 와...

  • 박희순, ♥박예진에 한소리 들었다…"엄살 그만 피우라고"('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②]

    박희순, ♥박예진에 한소리 들었다…"엄살 그만 피우라고"('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②]

    박희순이 '어쩔수가없다' 출연과 완성본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한 아내 박예진의 반응을 전했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박희순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무한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레 해고당한 후 재취업을 모색하다 '경쟁자 제거'라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 박희순은 잘나가는 제지회사 반장 최선출 역을 맡았다. 박희순은...

  • 박희순 "벗을 각오 했다"…개그까지 준비해오는 치밀함('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①]

    박희순 "벗을 각오 했다"…개그까지 준비해오는 치밀함('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①]

    '어쩔수가없다' 박희순이 '세일즈맨'의 자세로 영화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박희순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무한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레 해고당한 후 재취업을 모색하다 '경쟁자 제거'라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 박희순은 잘나가는 제지회사 반장 최선출 역을 맡았다....

  • 염혜란, 손톱 연장 네일아트도 모르는 '대세'…"남은 건 섹시함"('어쩔수가없다') [TEN인터뷰]

    염혜란, 손톱 연장 네일아트도 모르는 '대세'…"남은 건 섹시함"('어쩔수가없다') [TEN인터뷰]

    "네일아트도 작품하면서 처음 해봤어요. 분장 선생님이 같이 가서 네일아트 하자고 하길래, '네일아트 정도는 제가 혼자 집 앞에서 하겠다'고 했죠. 보내준 예시 사진대로 네일아트숍에 가서 했더니 '왜 손톱 연장을 안 했냐'고 그러더라고요. '연장이 뭐예요?'고 그랬죠. 손톱 연장이라는 걸 몰랐어요. 하하. 하루 만에 다 지우고 다시 했죠." 배우 염혜란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 염혜란, 대세인 줄 모르고 있었다…"몇 년 후에나 알 듯"('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③]

    염혜란, 대세인 줄 모르고 있었다…"몇 년 후에나 알 듯"('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③]

    염혜란이 '동백꽃 필 무렵', '마스크걸', '더 글로리',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어쩔수가없다'까지 흥행 주역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지금이 전성기'라는 사실은 나중에야 실감할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최근 서울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염혜란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

  • 염혜란, 욕망 없는 줄 알았는데 '야한 옷' 발견했다…"안 꺼냈던 것"('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②]

    염혜란, 욕망 없는 줄 알았는데 '야한 옷' 발견했다…"안 꺼냈던 것"('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②]

    염혜란이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던 모습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염혜란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무한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레 해고당한 후 재취업을 모색하다 '경쟁자 제거'라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 염혜란은 실직한 후 무기력해진 남편 범모(이성민 분)의 모습이 못마땅한...

  • 염혜란, 뱀 공포증 고백했다…"그림 보는 것도 힘들어"('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①]

    염혜란, 뱀 공포증 고백했다…"그림 보는 것도 힘들어"('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①]

    '어쩔수가없다' 염혜란이 뱀 공포증으로 인한 촬영 고충이 있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염혜란을 만났다. '어쩔수가없다'는 25년간 제지회사에 근무한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레 해고당한 후 재취업을 모색하다 '경쟁자 제거'라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 염혜란은 실직한 후 무기력해진 남편 범모(이성민 분)의 모습이 못마땅한 아내 아라...

  • [단독] 한지은, 한소희 만났다…'82년생 김지영' 감독 손잡고 영화 '인턴' 캐스팅 합류

    [단독] 한지은, 한소희 만났다…'82년생 김지영' 감독 손잡고 영화 '인턴' 캐스팅 합류

    글로벌 흥행작 '인턴'을 리메이크한 동명 영화에 배우 한지은이 합류한다. 3일 취재 결과, 한지은은 영화 '인턴'에 캐스팅돼 최민식, 한소희 등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인턴'은 최민식, 한소희, 김금순, 김준한, 류혜영, 김요한, 박예니의 출연을 확정하고 지난달 29일 크랭크인에 돌입한 바 있다. 영화는 일에 있어 누구보다 열정적인 패션 회사 CEO 선우(한소희 분)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

  • '40세' 수현, 파경 1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책임 막중해, 잘해볼 것" BIFF 대미 장식

    '40세' 수현, 파경 1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책임 막중해, 잘해볼 것" BIFF 대미 장식

    위워크코리아 전 대표 차민근과 지난해 9월 이혼했다고 알려진 1985년생 수현이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달 2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30주년 폐막식은 수현의 단독 진행으로 개최됐다. 수현은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내공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약 2시간동안 이어진 폐막식을 완벽히 이끌며 열흘간의 축제를 우아하게 마무리했다. 수현은 첫 등장부터 세련되고 기품 있는 스타...

  • 임시완, 역대급 자신감 없는 모습…오히려 SBS 고현정 연기에 깜짝[TEN인터뷰]

    임시완, 역대급 자신감 없는 모습…오히려 SBS 고현정 연기에 깜짝[TEN인터뷰]

    배우 임시완이 첫 액션 연기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전의 공식 석상이나 인터뷰에서 만났을 때보다는 자신감이 많이 없는 표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의 임시완을 만났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임시완 분)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박규영 분)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 특별한 인연 지속 중…日 거장 감독, 윤가은 신작 '세계의 주인' 응원

    특별한 인연 지속 중…日 거장 감독, 윤가은 신작 '세계의 주인' 응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윤가은 감독의 신작 영화 '세계의 주인'을 응원했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을 휩쓸고,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비롯한 해외 유수 영화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10월 22일 개봉을 확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