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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차트TEN] '유체이탈자' 비웃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4%, 압도적인 예매율

    [무비차트TEN] '유체이탈자' 비웃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4%, 압도적인 예매율

    윤계상 주연 영화 '유체이탈자'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00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힘겹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이를 비웃듯 역대급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 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월 3일(금)부터 12월 9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유체이탈자'가 19만 7341명을 동원하며 1위를 지...

  • [2021 영화결산⑤] 이 작품을 놓쳤다면…올해가 가기 전 필람무비 다섯

    [2021 영화결산⑤] 이 작품을 놓쳤다면…올해가 가기 전 필람무비 다섯

    영화계 침체는 계속됐지만 그 가운데서도 빛나는 작품들은 있었다. 수백억대 제작비가 들어간 블록버스터부터 작은 독립·예술영화에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 보지 못했다면 놓치기 아쉬운 다섯 편을 꼽아봤다. '혼자 사는 사람들'-공승연의 재발견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은 사회와 '연결'을 끊은 한 청년의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영화의 주인공 진아(공승연...

  • [2021 영화결산④] '중고신인' 공승연X김재범의 발견

    [2021 영화결산④] '중고신인' 공승연X김재범의 발견

    코로나19 여파로 한국영화 시장의 침체기는 올해까지 계속 됐다. 배우, 감독, 제작진들이 한 편의 영화라도 흥행 시키기 위해 분투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보석처럼 빛나는 배우를 발견 할 수 있었다. 가뭄에 단비처럼 내려온 신인 아닌 신인이 한국영화에 희망의 빛을 밝혔다. 연기력은 기본,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공승연, 김재범이다. "엄마, 아빠 잘 보고 있지? 연말에 집에서 시상식을 ...

  • 강하늘♥임윤아, 호텔서 비대면 로맨스 포착('해피 뉴 이어')

    강하늘♥임윤아, 호텔서 비대면 로맨스 포착('해피 뉴 이어')

    배우 강하늘과 임윤아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비대면 로맨스를 펼친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시인 윤동주('동주')부터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로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재심'), 어딘가 허술한 이론백단 경찰대생(...

  • "하이 자기님"…'스파이어맨' 톰 홀랜드 '유퀴즈' 등장, 유재석·조세호 '깜짝'

    "하이 자기님"…'스파이어맨' 톰 홀랜드 '유퀴즈' 등장, 유재석·조세호 '깜짝'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톰 홀랜드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깜짝 등장한다. 톰 홀랜드는 8일 오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한국의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별한 DNA'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톰 홀랜드는 화상으로 인사를 전한다. 톰 홀랜드는 "하이 자기님"이라며 유창한 한국어로 인사를 하는가 하면, 공식 질문인 &quo...

  • 할리우드 작품 피해도 관객 실종...줄어든 판 직시해야 할 영화계 [TEN스타필드]

    할리우드 작품 피해도 관객 실종...줄어든 판 직시해야 할 영화계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인서트》 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수요일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한산: 용의 출현', '영웅', '헤어질 결심',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모두 연초 주요 배급사들이 라인업으로 발표했지만 올해 '개봉 예정&...

  • [종합] "손흥민→정호연 팬"…'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젠데이아, 각별한 한국 사랑

    [종합] "손흥민→정호연 팬"…'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젠데이아, 각별한 한국 사랑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3부작의 마지막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을 앞둔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가 한국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7일 오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이 참석한 화상 기자간담회의 사전 녹화분이 공개됐다. 미국 현지와 시차로 인해 편집 없는 녹화 중계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

  •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손흥민, 최애 축구선수…봉준호와도 손흥민 얘기만 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손흥민, 최애 축구선수…봉준호와도 손흥민 얘기만 해"

    배우 톰 홀랜드가 손흥민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7일 오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이 참석한 화상 기자간담회의 사전 녹화분이 공개됐다. 미국 현지와 시차로 인해 편집 없는 녹화 중계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최근 톰 홀랜드는 손흥민과 만남을 인증했다. 톰 홀랜드는 “손흥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이다. 제가 토트넘 팬인데 토트넘 최고의 선수다. 손흥민...

  • '스파이더맨' 젠데이아 "정호연, LA 촬영장 초대했더니 진짜 방문…친해지고파"

    '스파이더맨' 젠데이아 "정호연, LA 촬영장 초대했더니 진짜 방문…친해지고파"

    배우 젠데이아가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라고 밝혔다. 7일 오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이 참석한 화상 기자간담회의 사전 녹화분이 공개됐다. 미국 현지와 시차로 인해 편집 없는 녹화 중계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젠데이아에게 ‘스파이더맨’은 자신의 첫 장편 영화다. 젠데이아는 “그 전에 TV시리즈나...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톰 홀랜드 "홈커밍 마지막 시리즈, 남다른 의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톰 홀랜드 "홈커밍 마지막 시리즈, 남다른 의미"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이 참석한 화상 기자간담회의 사전 녹화분이 공개됐다. 미국 현지와 시차로 인해 편집 없는 녹화 중계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톰 홀랜드는 “제이콥과 저는 아름다운 한국에서 방문해 추억을 많이 쌓았는데, 젠데이아는 방문한 적이 없다. 향...

  • [공식] 조진웅X최우식 '경관의 피' 1월 5일 개봉 확정

    [공식] 조진웅X최우식 '경관의 피' 1월 5일 개봉 확정

    범죄 드라마의 패러다임을 바꿀 영화 '경관의 피'가 오는 1월 5일 개봉을 확정하고 배우 5인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박강윤(조진웅 분)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최민재(최우식 분)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조진웅, 최우식, 박...

  • '해피 뉴 이어' 이동욱♥원진아, 호텔서 만났다…심쿵 유발 사내 로맨스

    '해피 뉴 이어' 이동욱♥원진아, 호텔서 만났다…심쿵 유발 사내 로맨스

    배우 이동욱과 원진아가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심쿵 유발 사내 로맨스를 펼친다. 이동욱과 원진아는 '해피 뉴 이어'에서 호텔 대표와 하우스키퍼로 변신, 달달한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드라마 '도깨비'의 '저승사자'부터 한국의 전통 설화를 현대적으...

  • [공식] 설경구X이선균 '킹메이커', 12월 29일 개봉 확정

    [공식] 설경구X이선균 '킹메이커', 12월 29일 개봉 확정

    배우 설경구, 이선균 주연의 영화 '킹메이커'가 오는 29일로 개봉을 확정하면서 12월 블록버스터 극장 대전에 합류했다. '킹메이커'는 세상에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 분)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 작품. 뜨거운 메시지를 독보적인 스타일로 풀어냈다. 12월 극장가는 해외 블록버스터 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멀티버스로 새로운...

  • [TEN피플]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조마조마"…'감독 데뷔' 출연작 넘을 연출작

    [TEN피플]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조마조마"…'감독 데뷔' 출연작 넘을 연출작

    배우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카메라 앞이 아닌 카메라 뒤에 섰다.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를 통해 자신이 감독을 맡은 영화를 선보이는 것. 출중한 연기력으로 정평 난 네 사람은 왜 연출에 나섰을까. '언프레임드'는 네 사람이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이제훈이 공동 설립한 제작사 하드컷을 통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박정민의 '반장선거', 손석...

  • [2021 영화결산③] 서예지X하정우, 불난집에 부채질 하며 '민폐 배우' 오명

    [2021 영화결산③] 서예지X하정우, 불난집에 부채질 하며 '민폐 배우' 오명

    "영화는 멈추지 않는다" 지난 여름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명장' 봉준호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끊기고, 이에 따라 진작 완성된 영화들이 개봉을 하지 못하고 또 제작에 차질이 생기고, 이렇게 악순환이 이어졌지만 영화는 멈추지 않았다. 배우와 제작진들은 한 편의 영화라도 선보이기 위해 각각의 위치에서 '최선의 삶'을 살았다. 이런 가운데 몇 몇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