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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박해준 "최민식, 인생의 멘토…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박해준 "최민식, 인생의 멘토…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

    배우 박해준이 최민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최민식, 김동휘, 박해준, 조윤서와 박동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해준은 "살면서 인생의 멘토가 있지 않나. 존경하는 사람과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저한테는 최민식 선배가 그렇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해준은 "극 중에서도 그런 마음으로 ...

  • [종합] "정신적으로 힘들어"…정우X김갑수 '뜨거운 피', 밑바닥 건달들의 생존기

    [종합] "정신적으로 힘들어"…정우X김갑수 '뜨거운 피', 밑바닥 건달들의 생존기

    배우 정우와 김갑수가 '날 것'의 남자들 이야기, 누아르 영화 '뜨거운 피'로 뭉쳤다. 21일 영화 '뜨거운 피'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천명관 감독과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참석했다.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다. 한국형...

  • '뜨거운 피' 지승현 "정우와 네 번째"…정우 "꽂아줬냐 오해 받기도"

    '뜨거운 피' 지승현 "정우와 네 번째"…정우 "꽂아줬냐 오해 받기도"

    배우 지승현이 영화 '뜨거운 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영화 '뜨거운 피'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천명관 감독과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참석했다. 지승현은 희수의 오랜 친구이자 부산의 큰 조직 영도파의 에이스 건달 철진을 연기했다. 지승현은 “소설 원작이 600페이지 정도 되는데, 철진은 20페이지가 채 안 나오는 인물이다. 영화에서는 극적 효과를 위해 만들었...

  • '뜨거운 피' 이홍내 "정우 선배, 사랑하게 됐다"

    '뜨거운 피' 이홍내 "정우 선배, 사랑하게 됐다"

    배우 이홍내가 영화 '뜨거운 피'로 정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1일 영화 '뜨거운 피'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천명관 감독과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참석했다. 정우는 만리장 호텔의 지배인이자 부산의 변두리 항구도시 구암을 장악하고 있는 조직의 중간 간부 희수 역을 맡았다. 김갑수는 만리장 호텔의 사장이자 구암의 보스로 불리는 손영감으로 분했다. 최무성은 구암에 위협을 가...

  • '뜨거운 피' 김갑수, "나는 '유료' 아미" 방탄소년단 찐팬 인증

    '뜨거운 피' 김갑수, "나는 '유료' 아미" 방탄소년단 찐팬 인증

    배우 김갑수가 영화 '뜨거운 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영화 '뜨거운 피'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천명관 감독과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참석했다. 정우는 만리장 호텔의 지배인이자 부산의 변두리 항구도시 구암을 장악하고 있는 조직의 중간 간부 희수 역을 맡았다. 김갑수는 만리장 호텔의 사장이자 구암의 보스로 불리는 손영감으로 분했다. 최무성은 구암에 위협을 가하는 새로운 ...

  • '뜨거운 피' 정우 "반복되는 캐릭터, 고민됐지만 욕심 났다"

    '뜨거운 피' 정우 "반복되는 캐릭터, 고민됐지만 욕심 났다"

    배우 정우가 영화 '뜨거운 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영화 '뜨거운 피'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천명관 감독과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참석했다. 정우는 만리장 호텔의 지배인이자 부산의 변두리 항구도시 구암을 장악하고 있는 조직의 중간 간부 희수 역을 맡았다. 김갑수는 만리장 호텔의 사장이자 구암의 보스로 불리는 손영감으로 분했다. 최무성은 구암에 위협을 가하는 새로운 실...

  • 손예진 '♥' 현빈과 현실 멜로…'멜로퀸'의 망작, 그 남자는 누굴까 [TEN스타필드]

    손예진 '♥' 현빈과 현실 멜로…'멜로퀸'의 망작, 그 남자는 누굴까 [TEN스타필드]

    ≪노규민의 영화人싸≫ 노규민 텐아시아 영화팀장이 매주 일요일 오전 영화계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배우, 감독, 작가, 번역가, 제작사 등 영화 생태계 구성원들 가운데 오늘뿐 아니라 미래의 '인싸'들을 집중 탐구합니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을 때는 한 달 동안 잠을 잘 못 잡니다. 제가 안 잔다고 영화가 잘 되고, 잘 잔다고 영화가 안 되는 것이 아닌 것을 뻔히 알면서도 떨리고 걱정됐거든요. '망하면...

  • [무비가이드] 연우진X지안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금기된 사랑이 불러온 파란

    [무비가이드] 연우진X지안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금기된 사랑이 불러온 파란

    억압된 체제 속 젊은 남녀의 파격적 멜로를 담은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가 개봉한다. 강렬한 비주얼과 놀라운 전개로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았던 '겟 아웃', '어스' 제작진은 또 다른 미스터리 스릴러 '안테벨룸'을 선보인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감독 장철수 출연 연우진, 지안, 조성하 개봉 2월 23일 시대의 금기와 그 경계에 선 두 남녀의 위험한 사랑을 ...

  • [무비차트TEN] 최악의 극장가, 더 최악인 한국영화…'언차티드' 예매율 1위

    [무비차트TEN] 최악의 극장가, 더 최악인 한국영화…'언차티드' 예매율 1위

    하루 10만 명 이상이 코로나에 확진되고 있다.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고, 20대 대통령 후보들의 선거판 전쟁에 불이 붙었다. 이런 가운데 극장을 향한 관객들의 발길을 뚝 끊겼다. 극장가는 최악의 침체기로,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11일(금)부터 2월 17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나일 강의 죽음'이 12만 8313명을 동...

  • [종합] '더 배트맨', 차세대 배트맨 된 로버트 패틴슨…"봉준호와 작업도 기대"

    [종합] '더 배트맨', 차세대 배트맨 된 로버트 패틴슨…"봉준호와 작업도 기대"

    클래식 히어로 배트맨이 '다크 나이트' 시리즈, '조커'에 이어 ‘더 배트맨’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으로 확장한다. 18일 서울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더 배트맨'의 언론시사회와 화상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맷 리브스 감독과 배우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라비츠, 폴 다노가 참석했다. '더 배트맨'은 선과 악의 기로에 선 자비 없는 배트맨과 그를 뒤흔드...

  • [공식] 황정민·정우성·이성민·박해준·김성균 '서울의 봄' 캐스팅…촬영 돌입

    [공식] 황정민·정우성·이성민·박해준·김성균 '서울의 봄' 캐스팅…촬영 돌입

    김성수 감독의 신작 '서울의 봄'이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17일 촬영을 시작했다. '서울의 봄'은 '아수라', '감기', '태양은 없다', '비트' 등의 김성수 감독 작품으로, 1970년대 말, 대한민국을 뒤흔든 거대한 사건을 그리는 영화다. 황정민, 정우성은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김성수 감독에 대한 신뢰로 &...

  • '더 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완벽에 도달하는 과정의 배트맨 보여준다"

    '더 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완벽에 도달하는 과정의 배트맨 보여준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더 배트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더 배트맨'의 언론시사회와 화상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맷 리브스 감독과 배우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라비츠, 폴 다노가 참석했다. 차세대 배트맨은 로버트 패틴슨이 맡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배트맨은 자기와 시설과 장비를 완벽히 통제하는 인물인데 우리 영화에서...

  • [종합] 박찬욱 감독, 애플 스마트폰 실험…유해진X김옥빈X박정민의 잔치판 '일장춘몽'

    [종합] 박찬욱 감독, 애플 스마트폰 실험…유해진X김옥빈X박정민의 잔치판 '일장춘몽'

    '거장' 박찬욱 감독이 스마트폰으로 만든 영화를 들고 나왔다. 그동안 눈여겨 보던 배우 유해진, 박정민과 처음 손발을 맞춰가며 실험적인 시도를 감행했다. '박쥐'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옥빈까지 힘을 더했다. 박찬욱과 애플이 협업해 탄생한 단편 '일장춘몽'이다. 18일 오전 11시 단편영화 '일장춘몽' 온라인 상영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박찬욱 감독, 김우형 촬영 감독, 배우 유해진, 김...

  • '더 배트맨' 조이 크라비츠 "캣우먼의 인간적 면모 표현하려 노력"

    '더 배트맨' 조이 크라비츠 "캣우먼의 인간적 면모 표현하려 노력"

    배우 조이 크라비츠가 영화 '더 배트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더 배트맨'의 언론시사회와 화상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맷 리브스 감독과 배우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라비츠, 폴 다노가 참석했다. 차세대 배트맨은 로버트 패틴슨이 맡아 영웅의 세대 교체를 알린다. 리들러 역에는 폴 다노, 캣우먼 역에는 조이 크라비츠이 캐스팅됐다. 조이 크라비츠는 “한...

  •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신작 함께하게 돼 기뻐…대단한 영화"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신작 함께하게 돼 기뻐…대단한 영화"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더 배트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더 배트맨'의 언론시사회와 화상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맷 리브스 감독과 배우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라비츠, 폴 다노가 참석했다. 차세대 배트맨은 로버트 패틴슨이 맡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서울은 우리 모두가 방문하고 싶었던 곳은 하나인데 못 가서 아쉽다. 한국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