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야외 운동을 마친 뒤 코드쿤스트의 집으로 이동했다. 코드쿤스트의 집은 우드와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고, 반려묘가 함께 살고 있었다.
이선민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제육볶음(반찬)을 해주겠다"며 주방에 들어섰다.
올리고당의 유통기한은 무려 2019년까지였다. 코드쿤스트는 "당은 괜찮지 않나"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의 기안84도 "올리고당은 괜찮지 않나"라며 같은 반응을 보였고,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코드쿤스트는 올리고당을 바라보며 "이사를 세번 같이 다닌 거다"라고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이선민은 "그때마다 같이 한 거네"라며 맞장구를 쳤다.
그러면서 이선민은 "더 숙성되고 좋겠지뭐"라며 재료 손질을 이어갔다.
개별 인터뷰에서 이선민은 "동생에서 내 동생 코드쿤스트가 됐다. 하루 종일 같이 있어보니 결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코드쿤스트도 "너무 좋았다. 진짜 형이 생긴 느낌이다. 집에서 첫째라"며 화답했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3년 사이 몸무게를 60kg에서 72kg으로 늘리며 벌크업에 나서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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