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약 한 달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사진=앤드벗 컴퍼니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약 한 달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사진=앤드벗 컴퍼니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약 한 달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23일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에 따르면 윤서빈은 오는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을 발매한다. 지난 10월 6일 공개한 'Glow'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Slow Motion'은 서로에게 끌리는 순간의 감정을 담은 힙합 R&B 댄스곡이다. 리듬감 있는 비트에 윤서빈의 보컬을 더한 곡으로, 앞선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서빈은 그동안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 왔다.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는 동시에 꾸준히 음원을 발표해 왔다.

특히 이번에는 'Glow'를 발표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다음 음원 발매를 알렸다. 짧은 간격으로 신곡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윤서빈의 신곡 'Slow Motion'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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