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는 신곡 '삐그덕'을 발매한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크러쉬는 이날 방송에서 '삐그덕'의 녹음 과정과 아이유가 피처링에 참여하게 된 뒷이야기를 전한다. 두 아티스트가 협업한 만큼 음원 차트 1위 달성 시 내걸 공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크러쉬와 웬디의 만남은 조이를 통해 이어진 인연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크러쉬는 2021년 레드벨벳 조이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웬디는 조이와 같은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어 두 사람의 라디오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영스'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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