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배우 변우석이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d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야외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눈을 감고 있다. 검은색 재킷 안에 빨간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손에는 주황빛 음료가 담긴 잔을 들고 있으며 햇살을 받은 얼굴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카락이 청량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노란색 줄무늬 의자에 몸을 기대고 눈을 감은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양팔을 앞으로 뻗어 위쪽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은 구도로 부드러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검은색 재킷 사이로 드러난 빨간색 티셔츠가 주변의 푸른 식물들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풍성한 검은 머리와 맑은 피부, 선명한 눈매가 눈길을 끈다. 빨간색 줄무늬 티셔츠와 검은색 재킷을 입은 모습은 꾸미지 않은 듯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만지고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고개를 살짝 숙인 옆모습과 여유롭게 뻗은 다리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넉넉한 청바지와 짧은 검은색 재킷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옆 테이블에 놓인 주황빛 음료도 눈에 띈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청춘만화 뚝딱", "어쩜 이리 이리 다 귀엽고", "햇빛보다 변우석", "강아지 같아", "우석씨 사랑해요", "우석이 행복해보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

변우석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에 참석하며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프라다를 직접 언급한 가운데 재킷에 부착된 삼각형 로고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며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물이다.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