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촬영 민폐를 방지한다./ 사진=텐아시아DB
유재석이 촬영 민폐를 방지한다./ 사진=텐아시아DB
유재석이 광화문 만원버스에서 촬영 민폐를 방지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신승호, 채수빈이 광화문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유재석이 촬영 민폐를 방지한다./ 사진제공=SBS
유재석이 촬영 민폐를 방지한다./ 사진제공=SBS
이날 유재석은 만원버스의 매너 기준을 몸소 실천한다. 이날 광화문 황금노선 버스를 타게 된 네 사람. 유재석은 곧바로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라며 세 동생들의 소음 단속부터 나선다. 형의 솔선수범에 일제히 조용해진 동생들은 얌전히 버스에 몸을 싣는다.

심지어 유재석은 옆의 노약자석이 비자 곧바로 양보해 동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냐”라더니 “제가 버티겠습니다”라며 능청스럽게 옆 승객과의 토크를 나누며 ‘국민MC’의 위엄을 보여준다.

'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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